개봉일
2009.10.15.

메인카피
실종된 의문의 남자... 놈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줄거리
전직 형사 클라인(조쉬 하트넷)은 어느 날 대부호로부터 실종된 아들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의이름은시타오(기무라 타쿠야). 클라인은시타오가홍콩에있다는정보를입수한뒤, 형사 시절의 친구 멩지(여문락)과 함께 시타오의 행적을 추적한다. 홍콩의암흑가까지도달한클라인은시타오가마피아보스의여자릴리와함께있음을알게된다. 한편, 홍콩의 거물급 마피아 보스 수동포(이병헌)은 미치도록 사랑하는 연인 릴리의 갑작스러운 실종에 분노와 격정에 휩싸여 시타오를 추적한다.

기대
조쉬 하트넷 + 이병헌 + 기무라 타쿠야

우려
줄거리만 봐서는 무슨 얘긴지 모르겠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더 이상 스타나 감독은 흥행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가설을 입증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지 모르겠다. 제 아무리 이병헌이랑 기무라 타쿠야가 세트로 나와도 무슨 얘긴지 모르겠으면 흥행은 어려운 법이다. 특히나 조쉬 하트넷은 "감독 존경해 출연했지만 내용은 나도 어려워"라고 그랬다.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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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