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쯤이면 군함도와 택시 운전사 합쳐서 삼천만 돌파하고 CJ CGV도 이십만원 넘을 줄 알았습니다. 앤잇굿 블로그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했고요.

그런데 오늘 CJ CGV 주가 폭락하는 거 보고 모든 의욕을 상실했습니다.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CGV 간판만 봐도 현기증이 나서 앞으로는 메가박스만 가려고요.

관련 포스팅


 



p.s.
돈 벌러 가야 돼서 질문은 못 받습니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