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영화로 대박을 터뜨리는 것 보단 못 만든 영화로 대박을 터뜨리는게 진정한 위너다.
모두가 쓰레기라고 욕하고 망할 꺼라고 예상한 영화로 대박을 터뜨리는게 진정한 위너다.
제작비 10억원; 시나리오 3개월; 촬영 기간 60일; 편집 1주일; 전국관객 100만 돌파!
연말까지 기다릴 것도 없다. 올해의 위너는 창 감독!
창감독에게 연출을 맡긴 엠넷 김광수 대표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자꾸 언급해서 민망하지만 <고사:피의 중간고사> 대박을 예상한 블로거는 나 말곤 없었던 것 같다.
2008/05/23 고사 기대된다[37]
2008/07/30 고사 : 피의 중간고사 기대된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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