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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많은 인원을 한자리에 모아야 할 때 이렇게 말한다.
“운동장 정도 크기는 돼야 다 들어간다”
그래서 ‘디워 천만 관객 돌파 기념 축하쇼’를 기원하며 서투른 합성을 해보았다.

개봉 삼일만에 백만 돌파의 기세라면 최단기간 천만 돌파도 문제없다.

천만 관객 돌파 기념쇼에 어울리는 곳은 2002 월드컵의 성지 상암월드컵경기장 뿐이다.
6만명이 한 자리에 모여 디워를 다시 보는 광경은 생각만해도 장관이다.
잔디밭까지 오픈하면 6만명 이상의 관객 동원도 오케이다.

이 축하쇼는 미국 흥행 성공을 염원하는 자리이기도 하니 10만명 동원도 가능할 듯 싶다.

벌써 8월 5일이다.
천만 관객 돌파가 815 광복절에 이루어진다면 금상첨화.
이제는 부지런한 누군가가 나서 천만관객돌파기념 축하쇼를 준비해야 될 때다.

상암월드컵 경기장과 서울 시청앞 광장 동시 축하쇼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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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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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더 필요하리...
Posted by 애드맨
열대야군요.
잠안오는 밤에만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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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