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우려'에 해당되는 글 1312건

  1. 2018.10.21 국가부도의 날 걱정된다
  2. 2018.09.15 82년생 김지영 기대된다
  3. 2018.04.17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기대된다
  4. 2018.04.09 챔피언 기대된다
  5. 2018.03.2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흥행예상 적중안됨;
  6. 2017.12.29 신과 함께 천만돌파 예상 적중!
  7. 2017.12.10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기대된다
  8. 2017.10.09 부라더 기대된다
  9. 2017.09.26 신과 함께 기대된다
  10. 2017.09.15 킹스맨: 골든 서클 기대된다
  11. 2017.08.28 남한산성 기대된다
  12. 2017.06.15 군함도 기대된다2
  13. 2017.06.01 군함도 기대된다
  14. 2017.04.20 겟 아웃 기대된다
  15. 2017.04.16 에이리언: 커버넌트 기대된다
  16. 2017.03.21 스타크래프트1 리마스터 기대된다
  17. 2016.11.30 매드맥스 블랙&크롬 기대된다
  18. 2016.11.25 11월 개봉 한국영화 흥행순위 예상 적중 안 됨
  19. 2016.11.11 라라랜드 기대된다
  20. 2016.11.08 푸른 바다의 전설 기대된다
  21. 2016.11.05 마스터 기대된다
  22. 2016.11.05 판도라 기대된다
  23. 2016.10.21 11월 개봉 한국영화 흥행순위 예상
  24. 2016.10.21 평생 친구 CJ CGV
  25. 2016.09.13 립반윙클의 신부 기대된다
  26. 2016.09.08 고산자, 대동여지도 흥행예상 적중 안 됨
  27. 2016.09.02 홍상수 감독의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기대된다
  28. 2016.08.31 CJ CGV 2016년 여름 시즌 주가 예상 적중 실패;;
  29. 2016.08.12 고산자, 대동여지도 기대된다
  30. 2016.08.11 국가대표2 vs. 터널 vs. 덕혜옹주 흥행순위 예상 적중 안 됨;

 

 

흥미로운 기획이다. 과연 IMF를 소재로 어떻게 블록버스터 장편 상업영화를 만든 건지 궁금하다. IMF는 현재 586세대의 80년대 후일담과는 달리 후일담이 되기엔 아직도 현재진행형인감이 있고 그 누구도 IMF 관련해서는 좋은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있더라도 극소수일 것이다. ‘1997’은 앞으로도 영원히 ‘1987’은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호기심을 잔뜩 안고 줄거리랑 예고편을 봤는데 걱정이 앞선다. 혹시나 일본영화 버블로 고!! 타임머신은 드럼방식(2007)’처럼 현재를 살고 있는 인물이 1997년으로 타임슬립한 후 국가부도를 막으려고 고군분투한다는 밝고 경쾌하면서도 페이소스 짙은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아닐 것 같기 때문이다.

 

 

제목 그대로 국가부도의 날을 짧고 굵게 겪는 인물들의 이야기로 추정된다. 톤 앤 매너도 무겁고 어둡다. 모두가 알고 있듯 국가부도는 막을 수 없었고 그로부터 이어진 신자유주의의 역사는 블록버스터 장편 상업영화에 어울릴 법한 성공 스토리는 아니다. ‘명랑의 이순신 같은 난세의 영웅도 없었다. 설상가상 뉴스를 보니 실업자가 100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만약 개봉 시기가 대선 한두 달 전이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니 정권이 바뀌면 좋은 세상이 올 거란 희망을 주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뭘로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려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어서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흥미롭다. 적어도 뻔하고 식상한 양산형 한국영화는 아니기 때문이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한 한국 장편 상업영화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p.s.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대박날 것 같다. 비록 미옥’, ‘악녀’, ‘허스토리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82년생 김지영은 다를 것 같다. ‘82년생 김지영이기 때문이다. 원작의 특성상 드라마틱한 각색이 쉽진 않겠지만 어릴 적엔 여자아이라서 낙태당하고, 집에서 식사 할 때에는 남자들부터 밥을 퍼주는 것이 당연하고, 국민학교에선 남학생이 앞 번호라고 남학생부터 급식을 먹고, 중학교에 올라가니 남자 학생주임 선생님이 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만 더 엄격하게 복장을 규제하고, 학창시절 내내 바바리맨, 대중교통 성범죄, 자기를 짝사랑해서 쫓아다니는 남자 등에게 시달리다 남성공포증이 생기고, 대학교에선 남자와 여자가 사귀다 헤어지면 '씹다 버린 껌'이란 소리를 듣고, 택시 기사는 첫 손님으로 여자는 안 태우고, 회사는 남자 직원을 선호하고, 힘들게 취업했는데 회식 자리에선 성희롱을 당하고, 직장 내 화장실에서 몰카에 찍히고, 출산 때문에 퇴사한 후 길가다 맘충 욕을 듣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장면들이 그냥 스크린에 쭈욱 펼쳐지기만 해도 여자 관객들로부터 폭풍 같은 분노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아직 촬영도 안 했는데 네이버 영화평 수가 1600건에 달한다. 물론 인지도와 흥행은 별개지만 역시 이번만큼은 다를 것이다. 다른 건 몰라도 ‘82년생 김지영만큼은 문화 산업의 메인인 여자 관객들이 똘똘 뭉쳐 흥행에 실패하게 놔두질 않을 것 같다. 정유미도 딱 잘 어울린다. 남녀노소의 공분을 이끌어낸 도가니가 400만 쯤 들었으니 100만쯤은 충분히 들 것 같다.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천만 넘을 것 같다.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포스터만 봐도 느낌이 온다.

대박날 것 같다.

p.s.


Posted by 애드맨



원작 소설이 베스트셀러라서 최소 400만은 갈 줄 알았는데 19만ㅎ 

관련 포스팅


Posted by 애드맨



관련 포스팅

p.s.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20181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201212월 출간 이후 지금까지 무려 5년째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라있다. 내년 1월에는 영화까지 개봉하니 최소 3년은 더 베스트셀러 순위에 머물러 있을 것 같다. 책 판매 부수가 60만부 가량 된다는 건 소설을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들이 최소 100만은 넘는다는 얘기다. 그냥 그럴 것 같다. 아마 지금 이 순간에도 팔리고 읽히고 빌려지고 반납되고 있을 것이다. 머지않은 미래에 100만부 돌파할 것 같다.


그렇다면 영화 흥행은 어떨까? 최근에 개봉한 일본영화중 가장 잘 된 '너의 이름은'360만이니 베스트셀러 원작 버프를 받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400만부터 시작할 것 같다. 1월 개봉 예정작들을 봐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 12월에 개봉하는 강철비’, ‘신과 함께’, ‘1987’1월에도 쭉 극장에 걸려 있을 듯 한데 이들은 종류는 다르지만 하나같이 어마 무시한 대작들이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처럼 따뜻하고 소박한 감동을 안겨주는 쪽과는 거리가 멀므로 딱히 경쟁작이랄 것도 없는 것이다.


북핵이니 비트코인이니 줄쓰큰이니 뭐니 해서 잠시나마 한국의 현실을 잊고 싶고 쓰리고 지친 마음을 달래러 극장에 가는 관객들은 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볼 것 같다. 그러고 보니 한국 남자 배우가 나오지 않는다는 걸 장점으로 생각하는 관객들의 수도 꽤 될 것 같다. 기대된다.


p.s.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마동석 나온다.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한국영화에선 한 번도 못 본 비주얼과 스케일이다.
하정우 주연이고 원작 만화도 베스트셀러다. 

천만 넘을 것 같다.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9월 27일 개봉이고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연휴다.

 

천만 넘을 것 같다.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천만 넘을 것 같다.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2017년 7월

 

흥행예상
기대 > 우려 

 

5월 한국영화 관객수가 작년에 비해 22.7%나 줄었다고 한다.

6월 한국영화도 별 거 없었으니 7월쯤이면 한국영화에 대한 갈증이 폭발할 것이다.

 

'군함도'는 7월 개봉이다.

8월 15일 광복절 전 천만 돌파는 확실하고 추석 연휴 쯤이면 이천만 돌파도 가능하겠다.

 

기대된다!

 

관련 포스팅
군함도 기대된다

 

p.s. 예고편


Posted by 애드맨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천만 넘을 것 같다.


Posted by 애드맨
TAG 군함도



개봉일

2017.05.18.


흥행예상

기대 > 우려


기대된다!!!


p.s.


Posted by 애드맨
TAG 겟아웃


개봉일

2017.05.09.


흥행예상

기대 > 우려


p.s.


Posted by 애드맨




이번에는 천만 장 넘게 팔릴 것 같다.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아 진짜 짱이다. 기대된다!

p.s. 


Posted by 애드맨



10월 말쯤 '11월 개봉 한국영화 흥행순위 예상' 포스팅을 올렸었다. 뭐 볼 것도 없이 당연히 강동원의 '가려진 시간'이 짱 먹을 것 같다고 했었다. 그 날 이후 올 초부터 이어진 CJ CGV 주가 폭락에 따른 충격 때문에 영화에 관심을 끊고 있다가 방금 전에 우연히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들어가서 박스 오피스를 확인해보고 깜짝 놀랐다. '스피릿'이 '가려진 시간'을 이긴 것이다. '검사외전' 900만 강동원을 이기다니.. 강동원이 '스피릿'에 밀릴 줄은 상상조차 못했다. 정말 의외다. 부디 CJ CGV 주가도 내일은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시총 1조가 넘는 코스피 대형주가 어떻게 1년 내내 빠질 수가 있냐.. 





관련 포스팅

11월 개봉 한국영화 흥행순위 예상  


Posted by 애드맨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최고 시청률 30% 넘을 것 같다.


Posted by 애드맨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나오고 CJ 배급이다.

걱정이 하나도 안 된다. 

천만 넘을 것 같다. 


관련 포스팅

p.s.


Posted by 애드맨



지금까지의 재난 영화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해운대' 때만 해도 쓰나미는 그저 영화 속 사건일 뿐이었다.

하지만 '판도라'에서의 강진과 원전 사고는 실제상황처럼 느껴진다.

예고편을 보면서 아찔하기는 처음이다.

천만 넘을 것 같다.


p.s. 


Posted by 애드맨
TAG 판도라



다른 건 잘 모르겠고 그냥 강동원이 짱 먹을 것 같다.



관련기사

11월 韓개봉작만 10편+α..흥하거나 망하거나

Posted by 애드맨



우리 오래 가자.. 데헷 ^^


Posted by 애드맨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밀정' 때문에 아주 잘 되지는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잘 될 줄 알았는데 개봉 첫날 관객수가 29,277명이다.

그래도 CJ엔터테인먼트 배급에 차승원 주연에 강우석 감독 작품인데..

관련 포스팅


Posted by 애드맨




개봉 예정일

2016.11.00.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빨리 보고 싶다!



Posted by 애드맨





이번 여름에 개봉한 '국가대표2', '터널', '덕혜옹주' 세 편 중에선 '국가대표2'가 제일 잘 될 줄 알았다. 흥행순위 예상만 틀린 게 아니다.

올 봄까지만 해도 이번 여름 시즌이 끝날 때쯤이면 CJ CGV 주가가 20만원 대에 안착해 있을 줄 알았다. 길거리에서 CGV 극장 간판만 봐도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CJ CGV 주주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다.

주가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려 했지만 이젠 CGV 극장 간판만 봐도 한 숨이 나온다.



블로그 할 기운도 없다.




관련 포스팅


국가대표2 vs. 터널 vs. 덕혜옹주 흥행순위 예상



Posted by 애드맨
TAG cjcgv



흥행예상

기대 > 우려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국가대표2 > 터널 > 덕혜옹주'로 예상했는데 적중 안 됨;


‘국가대표2’가 ‘터널’보다 잘 될 것 같다고 예상했는데 ‘터널’과 ‘국가대표2’의 개봉 첫날 스코어 차이가 무려 6배다. 하정우 티켓 파워가 있으니까 어쩌면 ‘터널’이 더 잘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6배 차이일 줄은 몰랐다.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자 관객들이 여자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국가대표2’를 응원할 줄 알았는데 내가 여자 관객의 심리를 너무 몰랐던 것 같다.


관련 포스팅

국가대표2 vs. 터널 vs. 덕혜옹주 흥행순위 예상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