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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1 육혈포 강도단한테 미안하다...
  2. 2007.10.09 [예상] 펀치레이디 - 기대 < 우려

10만 돌파하면 다행이라고 걱정했었는데 100만 돌파!
강효진 감독님의 전작 <펀치레이디>가 38,254명이었는데 차기작 <육혈포강도단>은 100만 돌파!!

그나마 다행인건 10만 돌파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 뿐은 아니었다는;

암튼 몰라봐서 미안하다.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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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혈포 강도단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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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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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레이디

개봉
2007.10.25.

메인카피

세상을 향한 통쾌한 한방!


줄거리

13년 동안 이종격투기 챔피언 남편의 폭력을 참고 살아온 평범한 주부 하은, 참고 또 참았지만 도저히 변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남편을 더 이상은 참기 힘든 그녀! 남편에게 외쳐버린다. “그래요! 한판 붙어요! 링에서…!” 그녀의 공개적인 선전포고는 전 매체 헤드라인으로 다뤄지고…. 그리고 다가온 D-DAY. 행복한 삶을 위한 그녀 생애 최고의 도전! 과연 힘없고 깡없는 평범한 주부 하은은 이종격투기 최고 챔피언인 남편 주창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릴 수 있을까?




감상

<폭력남편 vs. 평범주부>라는 극적인 대립 구도.

힘없는 소시민이 피나는 훈련을 통해 챔피언과 맞짱뜬다는 인간승리 스토리라인.

제니퍼 로페즈의 <이너프>와 실버스타 스탤론의 <록키>를 짬뽕한 명확한 컨셉은 장점.


예상

평범한 여성이 이종격투기 챔피언 남성과 정식경기로 맞짱뜬다는 설정의 납득이 관건.

변수가 존재하는 길거리 막싸움도 아니고 링위의 정식경기라는 설정은 억지 전개의 가능성 다분.

예고편에 나온 도지원의 하이킥으로는 이종격투기 전문가인 대다수의 남성 관객 설득 불가능.

젋은 여성 관객이 격투기의 세계에 뛰어든 평범한 주부에게 과연 공감할지 의문.

한국에서만 처음 시도되는 헐리웃 직수입 장르 영화에 대해 관객들이 언제까지 참신해 할지는 회의적.

원탑 주연 도지원의 스타파워 미검증.

신인감독의 데뷔작이라는 불확실 리스크.


흥행

기대 < 우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