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잇굿 용감한 투자자상>은 모든 사람들이 망할 거라고 예상했던 영화에 용감하게 투자한 후 비록 유의미한 흥행성적은 거두지 못했을 지라도 한국영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고마운 투자자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고영재PD는 비록 유의미한 흥행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바가 워낙 큰 관계로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되었습니다.


제2회 <앤잇굿 용감한 투자자상> 수상자는 고영재 PD입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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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30  제1회 <앤잇굿 용감한 투자자상>의 수상자를 발표합니다[7]

Posted by 애드맨


차기 영화진흥위원장으로는 고영재pd가 유력해보인다.
어쩐지 고영재PD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다 잘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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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