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꾸준하게 리퍼러 상위에 올라와있는 주소가 하나 있었습니다.
처음엔 별로 궁금하지 않았는데 초지일관 줄기차게 리퍼러 상위에 올라와있길래 한번 클릭해보았습니다.

권유리 관련 싸이트였습니다. 반갑더군요.

천천히 본문을 읽어내려가던 중
 유리로 인해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는 사람 부분에서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과연 그 사람이 누굴까? 궁금해서 클릭했더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블로그가 하나 뜨더군요.

제가 바로
유리로 인해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는 사람 이었습니다.

2년 전부터 초지일관 불철주야 한국 최고의 영화 전문 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만.
유리로 인해 삶의 의미를 발견한 블로거가 되는 것도 그리 나쁜 것 같진 않습니다.

어쩐지 '이젠 나도 공인'이 된 기분입니다. 영광이네요.

관련 싸이트 :
유리(소녀시대) 
관련 포스팅 : 2009/08/09  허무하다... [11]

Posted by 애드맨
TNS미디어

AGB닐슨

신데렐라맨을 기대하긴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권유리가 출연한다는 전제 하에 기대된다는 얘기였다.
일찌감치 권유리가 카메오로라도 출연했다면 이 정도로 시청률이 저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극의 전개를 보아하니 앞으로도 권유리가 카메오로 출연할 일은 없을 것 같다.
왜 내 조언을 무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드라마를 만드는지 모르겠다.

안타깝다.

2009/03/19   신데렐라맨 기대된다 [5]
Posted by 애드맨

기대
권유리의 카메오 출연

우려
못된사랑, 숙명,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흥행예상
기대 > 우려

권유리가 카메오로 출연해주면 좋겠다. 기대된다.

관련기사 : 신데렐라맨, 권상우-윤아 우리 잘 어울리나요?  
Posted by 애드맨

그냥...

칼럼과리뷰 2009.01.09 05:50

왠지 나도 한 장 올려둬야 할 것 같아서...
Posted by 애드맨
TAG 권유리

11년 전에는 <SES>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10년 전에는 <핑클>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09년 전에는 <베이비 복스>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08년 전에는 <샤크라>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07년 전에는 <클레오>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무서워서일까? 이상하게 <디바>나 <쥬얼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만들고 싶지 않았다.

이제는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
준비는 다 되어있으니 출연만 해 주면 된다.
물론 메인은 권유리다.

<원더걸스 드라마>도 제작되는 마당에 <소녀시대>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와... 진짜 기대된다.

2008/07/11   당신이 만약 이 블로그를 보신다면[20]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