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8.08 고死 : 피의 중간고사 흥행예상 적중!
  2. 2008.07.30 고사 : 피의 중간고사 기대된다 (2)
  3. 2008.05.23 고사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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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死: 피의 중간고사> 첫주 흥행성적 관련기사
스크린 절반 ‘고사’ 10만 VS ‘다크나이트’ 16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고死: 피의 중간고사> 개봉첫날 10만 관객 돌파, 흥행 청신호!
‘고死: 피의 중간고사’, 개봉 이틀만에 20만 관객 돌파
‘고사’ , ‘놈놈놈’ 등 제치고 한국영화 1일관객수 1위 

애드맨의 <고死: 피의 중간고사> 흥행예상
2008/05/23 
고사 기대된다[37]
2008/07/30  고사 : 피의 중간고사 기대된다[13]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이범수가 7일 저녁 압구정동 시네시티 극장 8시 40분 <고死: 피의 중간고사> 상영에 친분이 있는 톱스타 70인을 초대해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이범수가 초대한 스타들의 명단에는 초특급 한류스타 또한 3인 정도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지난 '선상 호러파티'에 송승헌과 소지섭이 참석했던 점으로 미루어 이번 상영에도 함께하지 않을까 예상됐었다고 하는데 막상 <고死: 피의 중간고사> 상영회 현장 사진들을 보니 송승헌과 소지섭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바빴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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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이범수 톱스타 70인 초대! 송승헌, 소지섭 볼 수 있을까?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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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 피의 중간고사 기대된다


개봉일

2008.08.07.


메인카피

문제를 풀지 못하면 한 명씩 죽는다. 시험은 시작되었다. 정답이 아니면 모두 죽는다. 시험은 시작되었다!


줄거리

수능을 약 200여일 앞둔 어느 토요일, 전교 1등부터 20등까지의 모범생들만을 위한 특별엘리트 수업이 진행중이다. 의리파 여고생 이나, 교내 킹카 반항아 강현을 비롯, 늘 이나에 대한 질투에 시달리는 단짝친구 명효, 전교 1등에 집착하는 편집증 혜영, 환각과 망상에 시달리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조범, 불면증에 시달리는 전교 2등 동혁, 소심증이 병이 된 전교 3등 재욱, 신경증 증세를 앓고 있는 전교 4등 수진 등의 문제적 모범생 20명과 교내 최고 인기샘 창욱과 엘리트반 수업을 맞은 신입 영어선생 소영, 학생주임 치영이 전부이다.


그러나 수업 중 갑자기 교실 TV와 교내 스피커에서 ‘엘리제를 위하여’가 울려퍼지고 화면에는 물이 점점 차오르고 있는 수조 안에 갇혀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전교 1등 혜영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한 목소리가 학생들에게 혜영의 목숨을 건 중간고사 문제를 출제한다. 도망칠 곳도 없고, 학교 안에는 선생님과 학생 24명 뿐. 그렇게 우리들만을 위해 준비된 피의 중간고사가 다시 시작된다.


“주어진 시간 안에 정답을 맞추지 않으면 여러분의 친구는 죽게 됩니다” 살고 싶다면, 정답을 맞춰라! 전교 1등 ‘혜영’뿐만이 아니다. 하나 둘 씩 친구들이 없어지기 시작하고, 친구를 살리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문제의 해답을 찾아야만 한다! 한정된 시간! 한정된 장소!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됐다.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死가 시작된다.


기대

올 여름 단 한 편의 공포영화


우려

시사회 반응이 안 좋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시사회 반응이 좋지는 않은 편이고 한 마디로 기본이 없는 영화라는 평도 있지만 올 여름 단 한편의 공포영화기 때문에 흥행은 은근히 잘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 공포영화가 반드시 무서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고사가 진짜 무서운 정통 호러영화라고 생각하는 관객도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도 망하진 않을 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허술하게 만들어진 공포영화를 비웃고 까대면서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기대된다.


2008/05/23   고사 기대된다[36]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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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2008년 여름


메인카피

남규리 영화촬영 중 빙의체험


작품 소개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호러 스릴러 장르의 영화


기대

올 여름 개봉하는 단 두 편의 한국 공포영화 중 한 편


우려

남규리가 과연 아무 이유없이 이범수의 뺨을 두 대 가격했을까?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남규리가 공포영화 <고사> 촬영 중에 상대역 이범수의 뺨을 이유 없이 두 대 가격한 후 약 30분 뒤 이범수에게 "왜 때렸는지 모르겠다. 내 자신의 행동을 이해할 수가 없다"며 눈물로 사과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모 영화계 한 관계자가 "공포 영화 촬영 중 주인공들이 흔히 귀신 체험 등을 경험하곤 한다"며 "남규리의 경우에도 워낙 극 중 역할에 몰입하다 보니 생긴 현상이 아닐까 한다"고 밝혔다지만 과연 그럴까?


남규리가 엊그제 연예계에 데뷔한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신인 연예인도 아니고 이 바닥에서 장사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닐텐데 영화 속 역할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바람에 빙의가 들려 아무 이유 없이 이범수의 뺨을 때렸다고는 믿기 힘들다. 내 생각엔 아마도 남규리가 평소에 이범수에게 악감정이 있었다거나 아니면 평소에는 악감정이 없었는데 영화 촬영 중에 이범수가 미워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범수가 <온에어>로 뜨는 바람에 질투했을 수도 있고 아니면 평소 이범수의 행동들이 얄미워서 한 대 때리고 싶었는데 마침 공포 영화 촬영 중이니 빙의에 들렸다고 뻥치고 이범수의 뺨을 가격하지 않았을까? 이범수가 아무리 젠틀하고 사람이 좋다고 하더라도 원래 누군가 미울 때는 특별한 이유가 필요한 게 아니다. 그냥 주는 거 없이 괜히 미운 사람도 있을 수 있는 법이다. 물론 이 모든 건 나 혼자만의 추측일 뿐이고 남규리가 진짜로 빙의가 들렸을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뻥인 것 같다.


남규리가 이범수의 뺨을 두 대씩이나 가격한 이유가 뭐든 간에 <고사>는 올 여름 개봉하는 단 두 편의 한국 공포 영화 중의 한 편이니 흥행은 잘 될 것 같다. 기대된다.

p.s. 두번째 사진에서 남규리 잡고 있는 여고생, 귀신 분장 지우면 이쁠 것 같다.



관련기사 :
남규리 촬영중 빙의 경험?…왜 이범수 뺨 때렸을까 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