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7.28 다크나이트 라이즈 천만예상 적중안됨;
  2. 2012.07.14 다크나이트 라이즈 천만 넘을까?
  3. 2012.06.27 다크 나이트 라이즈 기대된다 (1)


내가 원래 부화뇌동하지 않는 삐딱한 스타일인데 하도 기세가 대단해서 천만 예상했는데 괜한 짓을 한 것 같다.
개봉 전 기세대로라면 천만이 아니라 천오백만도 문제 없을 줄 알았는데..

부끄럽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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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천만 넘을까?  
Posted by 애드맨


넘을 것 같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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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2012.07.19.

메인카피
전설이 끝난다

줄거리
배트맨이 조커와의 대결을 끝으로 세상에서 모습을 감춘 8년 후, 평화가 지속되던 고담시의 파멸을 예고하며 최강의 적 베인이 등장한다. 자신을 거부한 사람들의 고통을 지켜볼 것인가, 정의의 수호자로 나설 것인가. 배트맨은 승패를 알 수 없는 마지막 전투를 시작하려 하는데…

기대
배트맨 시리즈

우려
조커의 부재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다크 나이트’는 기대 이하였다. ‘정의란 무엇인가’ 같은 책의 한 챕터에나 나오면 딱 적당할 내용들을 너무 질질 끄는 느낌이었다. 특히 범죄자들과 시민들이 상대방이 타고 있는 배를 먼저 폭발시켜야만 살 수 있는 상황 같은 건 너무 뻔하고 노골적이고 유치하게 느껴졌다. 이게 뭐가 그리 재밌다고 난리들인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도 크게 기대하진 않았다. 딱히 새로운 볼꺼리가 있을 것 같지는 않고 줄거리를 봐도 ‘다크 나이트’에서 한 번 했던 얘기 또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조커도 없고. 그런데 예고편을 보고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다크 나이트’에서 한 번 했던 얘기를 또 하고 있는 건지는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 볼꺼리 하나만은 확실할 것 같다. 이 정도면 한 번 했던 얘길 또 해도 조커가 없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 같다. 예고편 보는 내내 이야~ 우와~ 헉~ 뭐 이런; 이러면서 봤다. 헐리웃 블록버스터에 기대하는 모든 것에다 플라스 알파까지 담겨있단 느낌이랄까? ‘미션 임파서블4’가 700만 돌파했으니 ‘다크 나이트 라이즈’도 700만쯤은 가뿐하게 돌파할 것 같다. 기대된다.

p.s.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예고편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