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는 결국 헐리웃 거대 영화 시장 진출 예정이라는 이유로 신성불가침 영화가 되었다.

한국에서는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성장 이데올로기 어쩌구를 말빨로는 이길 수 없다는 것도 이미 증명되었다. 역사적으로 한국은  외화를 많이 벌어오는 분 편이었고 현재도 그렇고 당분간도 그럴 것이다. 그게 그렇게 못마땅하면 방법은 하나 뿐이다.

한국의 영화 기자와 평론가도 헐리웃의 거대 영화 잡지 시장으로 진출하자.

현재 활동하는 유명 평론가들중 상당수가 유학파들이고 어차피 개봉 영화 대부분이 영어로 된 영화들이니 영어로 비평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영어로 스피킹 하라는 것도 아니고 만약 작문 능력이 안된다면 번역하면 된다. 이제 한국의 영화 언론들도 충무로를 벗어나 세계로 나아갈 때가 됐다. 디워가 논란이 되는 한국의 문화 수준이 한심하다며 신세타령 한탄 블로그질만 하면 뭐하나. 평론가도 헐리웃 입성해서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 거였다는 걸 증명하면 된다.

헐리웃 영화 잡지에서 한국을 미국에 알리며 외화를 벌어오는 평론가가 아니라면 한국에서 심형래와의 맞짱은 불가능하다. 미국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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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디워> 이천만 관객 돌파 축하쇼 장소로 판문점을 생각했다.
그러나 스케일이 너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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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1일 경기장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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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최고로 창조적인 매스게임단도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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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천만 관객 돌파 기념쇼에 어울리는 장소는 바로 이곳 평양 '5월 1일 경기장' 뿐이다.
남과 북이 하나되어 영화의 감동을 매스게임으로 표현하며
<디워>를 보는 광경은 생각만해도 장관이다.

엔딩 크레딧 배경음악으로는 '아리랑' 대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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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주목할 이천만 돌파 축하쇼가 될테니 매스게임으로 핸드폰 선전도 하자.
기흥 공장 정전에도 끄덕없다는 것을 전세계에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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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광장도 빼놓을 수 없다.

이천만 관객 돌파 축하쇼를 '5월 1일 경기장', '김일성 광장', '상암월드컵경기장', '서울 시청앞 광장' 이렇게 네곳에서 동시 개최한다면...

남과 북은 이미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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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많은 인원을 한자리에 모아야 할 때 이렇게 말한다.
“운동장 정도 크기는 돼야 다 들어간다”
그래서 ‘디워 천만 관객 돌파 기념 축하쇼’를 기원하며 서투른 합성을 해보았다.

개봉 삼일만에 백만 돌파의 기세라면 최단기간 천만 돌파도 문제없다.

천만 관객 돌파 기념쇼에 어울리는 곳은 2002 월드컵의 성지 상암월드컵경기장 뿐이다.
6만명이 한 자리에 모여 디워를 다시 보는 광경은 생각만해도 장관이다.
잔디밭까지 오픈하면 6만명 이상의 관객 동원도 오케이다.

이 축하쇼는 미국 흥행 성공을 염원하는 자리이기도 하니 10만명 동원도 가능할 듯 싶다.

벌써 8월 5일이다.
천만 관객 돌파가 815 광복절에 이루어진다면 금상첨화.
이제는 부지런한 누군가가 나서 천만관객돌파기념 축하쇼를 준비해야 될 때다.

상암월드컵 경기장과 서울 시청앞 광장 동시 축하쇼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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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