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3   구혜선에게 소설 잘 쓰는 법을 가르쳐주고 싶다[46]

요즘 망해가는 영화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 아직 구체적인 구상은 없고 연재 시작 날짜도 미정입니다만 조만간 매일 새벽 1시마다 로맨스 소설을 올릴 생각입니다. 로맨스 소설 연재는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떨립니다만 얼마 전부터 꾸준히 덧글을 남겨주시는 구혜선씨 팬 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만 생각하면 없던 용기도 생깁니다. 그럼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p.s.1. 여주 이름을 혜선이로 해도 될까요?

p.s.2. 발정난 나의 도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