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마이 리틀 히어로, 베를린, 협상종결자, 감기, 설국열차, 라스트 스탠드, 지아이조2, AM 11:00, 공범, 전설의 주먹, 고령화 가족, 깡철이, 미라클,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이야기, 롤러코스터, 집으로 가는 길

쇼박스
미스터고, 동창생, 용의자, 은밀하게 위대하게, 화이, 관상, 군도, 조선미녀삼총사, 박수건달, 나의 파파로티

롯데 엔터테인먼트
남쪽으로 튀어, 분노의 윤리학, 미나문방구, 전국노래자랑, 헤어지다, 무명인, 타짜2, 더 독, 무인지대, 겨울나그네, 온리유, 해적, 더 테러 라이브', 바카라, 방범 고동춘, 마이 라띠마, 톱스타, 레드2

NEW
7번방의 선물, 신세계, 감시, 숨바꼭질, 몽타주, 배우는 배우다, 무게, 클라우드 아틀라스

1위는 CJ E&M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를린, 설국열차, CGV..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해도 될 것 같다. 2위부터가 좀 고민 된다. 워낙에 쟁쟁한 기대작들이 많기 때문인데 그나마 쇼박스가 제일 유력해 보인다. ‘미스터고’라는 한 방이 있기 때문이다. 3D 영화라서 스틸 사진 몇 장으로는 결과물을 예측할 수 없고 한국 최초의 본격 3D 블록버스터라 ‘모 아니면 도’일 것 같긴 한데 왠지 ‘모’일 것 같다. 세상에 안 되도 되는 작품이 어디 있겠느냐만 워낙에 안 되면 안 되는 작품이라 안 되게 만들었을 리가 없을 것 같다. 3위부터는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 NEW의 라인업을 보면 어지간하면 다 잘 될 것 같긴 한데 어마어마하게 잘 될 만한 작품은 딱히 모르겠고, 롯데의 라인업을 보면 어지간하면 다 잘 될 분위기는 아니지만 분위기만 잘 타면 어마어마하게 잘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작품이 눈에 뛴다. 한 두 작품이 어마어마하게 잘 될 확률과 어지간하면 다 잘 될 확률의 싸움인데 왠지 후자 쪽이 더 쉬워 보인다.

2013년 예상
CJ E&M > 쇼박스 > NEW > 롯데 엔터테인먼트

2012년
CJ E&M > 쇼박스 > 롯데 엔터테인먼트 > NEW

2011년
CJ E&M > 롯데 엔터테인먼트 > NEW > 소니픽쳐스 > 쇼박스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연말이나 내년 초


작품소개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이 ‘아이들은 산에 가지 않았다’라는 가제로 제작되며 영화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고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배급을 담당한다.


기대

<살인의 추억>이나 <그놈 목소리>


우려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은 <살인의 추억>이나 <그놈 목소리>와는 다르다.


흥행예상

실화가 어떻게 각색됐는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으므로 흥행예상 불가


몇 년 전쯤 누가 영화로 만들 예정이라고 하길래 <아이들은 산에 가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실화소설을 모니터 차원에서 읽어보았는데 솔직히 영화화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은 <살인의 추억>과 <그놈 목소리>에서 다루었던 사건들과 함께 3대 영구 미제사건이라고 분류된다. 그러나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은 다른 두 사건들과는 다르다. 그날 아이들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저체온사로 추정되나 타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경찰의 발표만 있을 뿐이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 사건을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는 건 말 그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영화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사건을 어떻게 영화적으로 각색했는지 매우 궁금하다. 그러나 영화가 김기원의 실화소설 <아이들은 산에 가지 않았다>와 어떤 관계인지 잘 모르겠고 범죄 스릴러물이라고는 하지만 실화가 어떻게 각색됐는지에 대해서도 전혀 아는 바가 없으므로 그저 앞으로 벌어질 논란들이 흥행과는 상관없이 걱정될 뿐이다.


관련기사 : ‘개구리소년’ 사건, 영화화..‘리턴’ 이규만 감독 연출(감독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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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평점 5점 이하 네티즌 공개 초청 토론회는 흥행에 도움이 될까?


12월 27일 개봉한<가면>이 평점 5점 이하 네티즌 공개 초청, 양윤호 감독과의 30분 토론회를 개최한다. 1월 5일 (토) 오후 5시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점에서 개최될 이번 만남은 특히 <가면>에 5점 이하의 평점을 준 네티즌들을 초청해 영화를 관람하게 하고 연출을 맡은 양윤호 감독과 대담을 나누는 자리이다.


<가면>은 공식 홈페이지, 영화사이트 ‘무비스트’ 등을 통해 <가면>을 관람 후 평점 5점 이하를 준 네티즌들을 공개 모집중이다. 또한 국내 영화학과 대학생들에게 직접 초청장을 발송 토론회 장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가면>에 나타난 ‘동성애’ 코드는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과 혹평이 교차되며 뜨거운 공방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이 ‘양윤호 감독과의 30분 토론회’ 자리는 전례가 없었던 영화에 대한 의견 개진의 장이 될 전망이다. 양윤호 감독은 특별히 ‘동성애’에 대해 보수적이고 혐오적인 시각을 지닌 것은 아니며 피할 수도 벗어날 수도 없는 지독한 운명이 빚은 파격적인 이야기라고 <가면>을 규정지은 바 있다.


기대

평점 5점 이하 네티즌을 초청해 양윤호 감독과 토론회를 갖는다는 시도가 재미있다.


우려

양윤호 감독이 토론회에서 평점 5점 이하 네티즌들과 토론을 잘하면 관객이 늘어날까?


흥행 도움 예상

기대 < 우려


롯데엔터테인먼트에서 가면의 평점 5점 이하 네티즌 공개 초청 토론회를 벌인다길래 우베볼 감독의 평론가와 권투경기 이벤트가 떠올랐다.



우베볼 감독의 평론가와 권투경기 이벤트란?


우베 볼 감독은 <하우스 오브 데드> <블러드 레인> <얼론 인 더 다크> 등의 공포영화를 연출해온 독일 출신의 감독인데 그동안 자신의 영화를 혹평해온 평론가들에게 “비평적으로 날 깔아뭉개려면 먼저 육체적으로 깔아뭉개라”며 결투를 신청했고 실제로 평론가들을 링 위로 불러들여 KO 난투극을 벌였다.


그의 영화는 쓰레기라는 평이 다반사였고 ‘지금까지 영화 감독 중 최악의 엉터리’라는 인신 공격성 비난도 받아 왔다. ‘이런 엉터리 영화를 만드는 감독을 살려 둘 수 없다’는 살해 협박까지 당해 왔다고.


그는 다섯 명의 악의적인 평론가를 골라 권투 시합을 벌였고 지난 9월 초 스페인말라가에서 한 명의 평론가를 처치(?)했다.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 밴쿠버의 ‘특설 링’에서 감독을 응원하는 수백 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4명의 평론가를 차례로 꺾었다.


경기가 끝난 후 앙숙이던 평론가들과 감독은 서로를 껴안았으며, 일부 평론가들은 우에 볼의 작품에 대해 우호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고무된 우에 볼 감독은 “머리에 주먹을 맞고 나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보라. 내 영화를 좋아하게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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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와이어, 블로그, 인터넷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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