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1.02 <괴물2>는 <괴물>보다 잘 될까? (5)
  2. 2007.12.25 <아메리칸 갱스터>는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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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2>는 <괴물>보다 잘 될까?


개봉일

내년 개봉이 목표


작품 소개

<괴물2>는 청계천을 배경으로 도시 노점상, 철거반장, 진압 경찰 등이 큰 축을 이뤄 가족애와 사회성, 시의성 등을 담고 있고 전편과는 달리 여러 마리의 괴물이 등장하며 청계천 복원 작업이 시작된 2003년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당시 서울시장인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도 영화 속에서 직접 거론된다. 시나리오 작업은 인터넷 만화 작가로 유명한 강풀씨가 진행하고 있고 총 제작비 100억여원으로 올 상반기 배우 캐스팅 작업을 완료하고 여름쯤 촬영을 시작해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대

한국판 에이리언 시리즈의 탄생


우려

정권 교체

봉준호 감독의 부재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없다


흥행예상

1300만명 이상 < 1300만명 이하


<괴물2>의 감독은 아직 미정이지만 봉준호가 아니라 <에이리언 시리즈>의 감독인 리들리 스콧이나 제임스 카메론이 온다고 해도 전편의 흥행기록 1300만명은 능가할 수 없을 것으로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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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갱스터


개봉일

2007.12.27.


메인카피

서로의 세계를 건 운명적 대결


줄거리

1968년, 뉴욕 할렘 암흑가의 두목 범피가 죽음을 맞이하자 그의 오른팔이었던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프랭크는 베트남전의 혼란한 상황을 틈타 직접 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마약 밀수를 시작하고 할렘에서 고순도 마약을 싼 가격으로 판매하며 부와 명예를 쌓는다. 한편 경찰의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때에 유일하게 소신을 지키는 형사 리치 로버츠(러셀 크로우)는 할렘가의 마약 범죄 소탕을 위해 특별 수사반을 결성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수사는 원점에서 맴돌고 마약 조직의 실마리 조차 찾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블루 매직’이라는 고순도 마약을 우연히 손에 넣게 된 리치는 베일에 쌓인 할렘 암흑가 두목의 존재를 감지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하는데…


기대

리들리 스콧


우려

아메리칸 갱스터가 마약으로 뭔 깽판을 쳤건 아메리카 얘기 아닌가


흥행예상

기대 < 우려


리들리 스콧이 연출했으니 오죽 웰메이드겠냐만 <대부>보다는 <갱스 오브 뉴욕>이 생각나서 재미는 모르겠고 말 그대로 <서로의 세계를 건 운명적 대결>이었던 대통령 선거를 치른 지 얼마 되지 않아 머리가 복잡해서인지 남의 나라 역사에는 도무지 관심이 가지 않는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