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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아 진짜 짱이다. 기대된다!

p.s.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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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영화는 진짜 진짜 최고로 좋았는데 딱 하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할머니 전사들이 어리고 예쁜 여자들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이유를 모르겠다. 어리고 예쁜 여자들을 처음 만났을 때 환영하는 이유도 모르겠다. 자기들끼리도 나름 잘 살고 있었는데 왜 그랬을까? 영화엔 나오지 않았지만 잠자리도 제공하고 음식도 나눠줘야 했을 텐데 단지 같은 여자라서 그랬다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 적어도 매드맥스의 세계에는 어울리지 않아 보였다. 백번 양보해서 할머니들이 어리고 예쁜 여자들에게 첫눈에 반했고 진심으로 사랑에 빠졌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만약 그랬다면 그냥 어리고 예쁜 여자들과 함께 남자들 없는 곳을 찾아 떠나는 게 맞지 않았을까? 지구가 망한 마당에 오로지 같은 여자라는 이유로 서로 돕고 의지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할머니들의 엔딩도 의외였다. 처음 등장할 땐 뭔가 있는 것처럼 폼은 잔뜩 잡았지만 끝까지 특별한 뭔가가 없었다. 엔딩에 나온 할머니들의 활약만 봐선 그녀들끼리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조차 짐작이 되지 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질 않는다. 옥의 티였다.


p.s. 페미니즘 얘기가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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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드디어 진짜가 나타났다. 

천만 넘을 것 같다.


기대된다.


p.s. 예고편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