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현아 - 잘나가서 그래



2위 여자친구 - 오늘부터 우리는


3위 AOA - 심쿵해



4위 에이핑크 - 리멤버


5위 나인뮤지스 - 다쳐



6위 티아라 - 완전 미쳤네




7위 앤씨아 - 바닐라 쉐이크



8위 걸스데이 - 링마벨


9위 씨스타 - SHAKE IT



10위 소녀시대 - 파티 

Posted by 애드맨


노래, 의상, 안무 등이 Gee의 재탕처럼 느껴진다는 건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
진짜 큰 문제는 이젠 다들 친동생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국민 여동생 같은 게 아니라 진짜 여동생..

2007년에 데뷔했으니까 내년이면 7년차니 그럴 만도 하다.
어지간한 소시팬들이라면 가족 얼굴보다 소시얼굴을 더 많이 봤을 것이다.

걱정된다.
Posted by 애드맨


브아걸 식스센스 때도 느낀 건데 이런 무섭고 쎈 언니 컨셉을 누가 좋아한다고 자꾸 들고 나오는지 모르겠다.
노래는 두 번이나 들었는데 기억이 안 나고 안무는 안 예쁘고 비주얼도 덜 매력적이고 눈빛도 안 끌린다.
이젠 귀엽기보단 멋있고 싶은 걸까? 소녀시대 원년 팬으로서 그냥 옛날이 그리울 뿐이다.

남자들이 걸그룹에게 바라는 건 그렇게 대단한 게 아니다.
그저 사소한... 뭐라 딱 꼬집어 말은 못하겠는데..

굳이 하나만 예를 들자면 일단 뮤비엔 이렇게까지 공을 들일 필요가 없다.
말 그대로 '쓸데없는 고퀄리티'란 느낌이다.

뮤비 퀄리티는 걸스데이의 '한번만 안아줘'나 에이핑크의 'it girl' 정도면 충분하다.
그냥 팬션이나 녹음실 같은 곳에서 멤버들이 즐겁게 노는 것만 보여줘도 되는 것이다.

시크릿 컴백이 소녀시대랑 겹쳐서 걱정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소녀시대가 걱정된다.
'더 보이즈'는 딱 두 번 보고 말았는데 '사랑은 무브'는 나도 모르게 무한 반복 중인 것만 봐도 그렇다.

'별빛달빛' 때도 느낀 건데 확실히 시크릿이 남자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남자들은 '별빛달빛'을 고퀄리티라고 좋아한 게 아니고 '마돈나'랑 '매직'이 똑같다고 외면하지도 않았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남자들이 걸그룹에게 바라는 건 그렇게까지 대단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소녀시대가 미국에서 잘 되면 좋겠다.

p.s. '사랑은 무브'. '너너너너너너너너~' 할 때 최고!
Posted by 애드맨

재경이 기사를 읽고 잔뜩 더럽혀졌던 내 마음이 윤아버티기.swf 로 정화되었다.
역시 소시다. 올 연말도 헤어날 수 없을 것 같다.

오늘 정말 예뻤다는..

p.s. 짤방 감사요 ㅠㅜ

출처 : 
[소시]윤아버티기test.swf 
관련기사 : 김재경, “유명 아이돌그룹 멤버 3명 동시에 대시” 깜짝 고백 
Posted by 애드맨
<2월 6일>

<1월 30일>

<1월 31일>

<2월 5일>

아직까진 소녀시대가 최고다.

다만 첫 컴백 공연 이후
계속해서 의상에 실망하고 있었는데
오늘 공연으로 그간의 실망을 날려버릴 수 있었다.

소녀시댄 역시 '히피'보단 '치어리더', '블루'보단 '핑크'다.
 
의상 선호도
2월 6일 > 1월 30일 > 1월 31일 > 2월 5일

관련포스팅

소녀시대가 최고다
소녀시대 어제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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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어제가 백배 낫다.
기껏 시간 맞춰서 봤는데 실망했다.

헤어스탈과 잠바가 별로였고 특히 모자가 마음에 안 들었다.
왜 예쁜 머리를 모자로 가렸을까?

앞으론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어제처럼 심플하게 승부해주면 좋겠다.

관련포스팅
소녀시대가 최고다 

Posted by 애드맨

'소원을 말해봐'가 별로였고 F(x)도 나왔고 '쇼쇼쇼'를 보니 이젠 안되겠다 싶었는데 'Oh!' 보고 항복.

'oh빠'라서가 아니라 포니테일 + 핫팬츠 + 운동화로 승부할 줄이야.

소녀시대 최고. 유리 최고!

오늘 4시에 하는 2010 밴쿠버올림픽 특집 SBS 인기가요는 놓치지 않을테다 ㅜㅜ

p.s.



Posted by 애드맨



그 날이 너무 빨리 온 느낌? SM의 적은 SM이라더니...
Posted by 애드맨

소녀시대와 Fx의 자선 경매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보려다가 깜짝 놀랐다.

윤아가 뮤직비디오 촬영시 직접 착용했던 버터플라이 의상의 현재 경매가가 4,750,000원인거다.
참고로 효연이 뮤직비디오 촬영시 직접 착용했던 버터플라이 의상은 461,000원이었다.
조만간 크게 될 거라고 생각했던 설리가 뮤직비디오 촬영시 직접 착용했던 260,000원이라는 사실은 좀 의외였다.
그러나 경매기간이 11월 2일 까지이므로 최고가는 당연히 더 올라갈 것이라 믿는다.

문득 500만원 이상 주고 윤아가 직접 착용했던 버터플라이 의상을 구입할 낙찰자의 정체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입찰 기록을 살펴보다가 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dlwxxx라는 입찰자가 거의 모든 멤버의 입찰기록 top10의 1위에 랭크되어 있던 것이었다.

이건 마치 소녀시대가 직접 착용했던 의상 전부를 싹쓸이해버릴 기세아닌가.

나 같으면 소녀시대가 직접 착용했던 의상 전부를 싹쓸이할 돈으로 차를 사겠다고 생각한 순간.
저 사람은 이미 차는 여러 대 있고 집도 있을 게 분명하다는 확신이 들어서 조금 씁쓸해졌다.
차도 있고 집도 있으니까 소녀시대가 직접 착용했던 의상 전부를 욕심내는것 아니겠는가.

과연 차도 있고 집도 있고 소녀시대가 직접 착용했던 의상까지 전부 소장하고 있는 인생은 어떤 느낌일까?
암튼 dlwxxx가 부디 꿈을 이룬 후 화성인 바이러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까지 해주면 재밌을 것 같다.

dlwxxx 화이팅~!

p.s. 입찰 기록 보기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여름 예정


작품소개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단편 공포영화를 제작한다. 담당 김영진 PD는 “소녀시대와 MC들이 힘을 합쳐 공포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다. 올 여름 내에 개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유료 개봉은 아니지만 상영관을 하나 빌려서 정말로 영화를 공개할 것”이라는 구상이다.


기대

유리와 소녀들


우려

담당PD 스케일이 작은 것 같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2009/01/03   나도 영화를 만들고 싶다[10]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공포영화를 만들면서 기껏 한다는 소리가 ‘유료개봉은 아니지만 상영관을 하나 빌려서 정말로 영화를 공개할 것’ 이란다. 소녀시대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영화라면 블록버스터까진 몰라도 유료 상영은 당연하고 최소 300만 관객동원을 목표로 한 와이드릴리즈가 기본 아닐까?


물론 방송 프로그램의 특성상 제작 과정에서 사공이 많아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긴 힘들 것이다. 그러나 시작도 하기 전에 ‘단관 무료 상영’이 목표라고 밝히는 건 소녀시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는 소녀시대를 캐스팅할 수만 있다면 불법 사채라도 끌어서 영화를 제작하고 싶어하는 몇몇 영화인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만약 내가 소녀시대 공포영화 담당PD라면 올 여름 공포영화 시장을 평정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기 위해 말 그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 아무래도 담당 PD는 스케일이 지나치게 작거나 소녀시대가 누군지 잘 모르는 것 같다. 설마 방송국에서 PD로 일하는 사람이 소녀시대가 누군지 잘 모를 리는 없고 스케일이 작은 것 같은데 모름지기 스케일이 작은 제작자 밑에서는 제대로 된 영화가 나오기 힘든 법이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시청률엔 관심없다. 그저 영화가 걱정될 뿐이다.


p.s. 정 제대로 된 공포영화를 만들 자신이 없다면 <고사:피의 중간고사>를 관람하기 바란다.

관련기사 : 여름 '소녀시대'는 처녀귀신들? 오호호호호…  

Posted by 애드맨

11년 전에는 <SES>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10년 전에는 <핑클>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09년 전에는 <베이비 복스>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08년 전에는 <샤크라>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07년 전에는 <클레오>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무서워서일까? 이상하게 <디바>나 <쥬얼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는 만들고 싶지 않았다.

이제는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
준비는 다 되어있으니 출연만 해 주면 된다.
물론 메인은 권유리다.

<원더걸스 드라마>도 제작되는 마당에 <소녀시대>만큼은 놓치고 싶지 않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와... 진짜 기대된다.

2008/07/11   당신이 만약 이 블로그를 보신다면[20]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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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도 질 수 없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