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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레이서, 서울이 보이냐, 쇼킹 패밀리가 5월 8일 동시개봉한다. 개봉하는 날은 같지만 상영종료날은 흥행성적에 따라 다를 것이다. 과연 어느 영화가 개봉 첫주 흥행 순위 1위를 차지할 것인지 알아맞추기 위해 세 영화의 포스터들을 나란히 올려놓고 찬찬히 살펴 보고 있었는데 문득 아포칼립토의 엔딩이 떠올랐다. 스피드레이서 포스터에 나와있는 잘 빠진 자동차들이 잠깐이나마 아포칼립토의 엔딩에서 표범발이 바라보고 있던 스페인 함대로 보였기 때문이다. 5월 8일 개봉작 끼리의 흥행순위 예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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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들끼리의 싸움에서 죽을 뻔 하다가 겨우 살아남은 표범발이 스페인함대를 바라보는 아포칼립토의 엔딩.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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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 마이너리그 주전보다는 메이저리그에서 주전이 되고 싶어하는 선수로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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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맨 : 저두요...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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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2008.05.08.


메인카피

집으로...갔던 승호의 서울상경기


줄거리

1970년대 전라남도 신안군의 신도 지역. 이곳에 부임한 신출내기 여교사 은영은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두루 맛본다. 그러던 어느 날 신도에 한 장의 초대장이 온다. 서울 과자 공장으로 신도분교 전교생 12명을 초대한다는 것. 아이들이 서울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서 여러 가지 사건이 벌어지는데...


기대

전설같은 영화 <집으로...>의 유승호가 돌아왔다


우려

아이언맨, 스피드레이서, 나니아 연대기, 인디아나 존스4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서울이 보이냐>는 과연 제2의 <집으로...>가 될 수 있을까? 2002년 4월 5일 개봉한 <집으로...>의 대박을 예상한 사람은 이정향 감독 한 명 말고는 없었을 것이다. 2002년 <집으로...>의 대박 이후 6년이 지났다. 지금 현재 <서울이 보이냐>의 대박을 예상하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서울이 보이긴 하지만 줄줄이 개봉 대기 중인 초특급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기대작들도 잘 보인다. 걱정된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