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과연 남녀 주인공의 영혼을 바꾸는게 최선이었을까?

그러나 이젠 너무 늦었고 누군가 기획 단계에서 말렸어야 했다.
김은숙 작가님이 "이번엔 남녀 주인공의 영혼을 바꿔볼까?" 했을 때 말렸어야 했다.

개인적으로 완전 몰입 시청 중인 드라마였기에 더욱 안타깝고 슬프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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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2009/01/05   꽃보다 남자 기대된다[5]

이렇게 신화고 학생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보니 왠지 이중에서 한 두 커플 정도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사진을 3분 정도 유심히 관찰해본 결과 대충 누구랑 누가 사귀게 될 지 감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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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