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5   꽃보다 남자 기대된다[5]

이렇게 신화고 학생들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보니 왠지 이중에서 한 두 커플 정도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사진을 3분 정도 유심히 관찰해본 결과 대충 누구랑 누가 사귀게 될 지 감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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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를 맨 처음 본 순간부터 저는 신화고 학생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기회가 왔네요.


저는 이미지도 좋고 연기도 잘하는 편이지만 (내면 연기를 배우며 따귀도 여러대 맞았습니다) 많은 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대사나 CF 출연 같은 건 F4에게 양보할께요.

그저 신화고 진선미와 같은 교실에서 공부하며 잔디를 괴롭히고 싶을 뿐이에요.
비록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는 좀 됐지만 그건 신화고 진선미도 마찬가지잖아요 ^^;;

어쨌거나 일단 지원은 해 봐야겠네요. 꼭 신화고에 다니고 싶은 밤입니다.


2009/01/05   꽃보다 남자 기대된다[5]
Posted by 애드맨

꽃보다 남자 기대된다

기대
신화고 진선미 국지연, 장자연, 민영원

우려
현실감이 전혀 없고 허무맹랑하다

시청률 예상
기대 > 우려

현실감이 전혀 없고 허무맹랑하지만 신화고 진선미로 출연 중인 국지연, 장자연, 민영원이 마음에 든다.
스토리보다는 국지연, 장자연, 민영원이 여고생이라는 설정이야말로 판타지 그 자체지만 나쁘지 않다.
다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오래 됐는데도 여고생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이뻐보였다.
나 같은 그녀들 또래의 팬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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