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문 신임 영진위원장 "신뢰받는 기관되겠다"(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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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영화진흥위원장으로는 고영재pd가 유력해보인다.
어쩐지 고영재PD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다 잘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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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춘연 / 영화인회의 이사장


2. 조희문 / 상명대 영상학부 교수


3. 강한섭 / 서울예술대 영화과 교수


4. 이강복 / 전 씨제이 엔터테인먼트 대표


5. 애드맨 /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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