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연애'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1.22 복병 판치는 극장가.. '뜰 줄 몰랐다'를 읽고..
  2. 2011.12.05 오싹한 연애 흥행예상 적중!
  3. 2011.10.27 오싹한 연애 기대된다 (2)


기사에서 언급된 '뜰 줄 몰랐다'던 작품들
- 최종병기 활, 도가니, 오싹한 연애, 부러진 화살

애드맨이 뜰 줄 알았던 작품들
최종병기 활 기대된다
도가니 기대된다
오싹한 연애 기대된다
부러진 화살 갈수록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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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 19일 개봉 한국영화 흥행순위 예상 '거의' 적중
이 영화 '뜰 줄 몰랐다' vs. '망할 줄이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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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병 판치는 극장가.. '뜰 줄 몰랐다'  
Posted by 애드맨


남자 주인공이 부자로 나오는데다 호러+로맨틱 코미디 컨셉이 좋았다. 물론 손예진도 예쁘고.

이건 잘 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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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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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로코퀸 손예진만 통했다 '오싹한 연애' 2위 선전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2011.12.

메인카피
남다른 ‘촉’의 강여리, 연애 준비 완료!

줄거리
남다른 ‘촉’ 때문에 연애가 곤란한 ‘여리’(손예진)와 비실한 ‘깡’ 때문에 연애가 힘겨운 ‘조구’(이민기)의 목숨 담보 연애담.

기대
호러+남자 주인공이 부자인 로맨틱 코미디

우려
여자 주인공이 엽기적인 로맨틱 코미디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알고 보면 그럴만한 사연이 있는 엽기적인 그녀’가 주인공인 로맨틱 코미디는 잘 된 경우보다 안 된 경우가 더 많다. 원조 격인 ‘엽기적인 그녀’ 딱 한 편이 잘 됐고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 ‘무림 여대생’, ‘두 얼굴의 여친’은 그냥 안 된 정도가 아니라 매우 안 됐다. ‘알고 보면 그럴만한 사연이 있는 엽기적인 그녀’와 ‘그럼에도 그녀의 모든 걸 받아주는 착한 남자’의 캐릭터 조합은 언제봐도 매력적이지만 그 캐릭터 조합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엽기적인 그녀’를 넘어서긴 커녕 재탕이거나 뻔한 반복 수준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오싹한 연애’는 조금 다를 것 같다. 캐릭터와 이야기 자체는 별반 다를 것이 없어보이지만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호러+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의 조합이 신선하고 남자 주인공이 젊고 잘 나가는 부자 마술사라는 설정이 트렌디하고 럭셔리해서 여자 관객들이 좋아할 것 같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여자 주인공이 출연작마다 어지간해선 손익분기점은 넘기는 걸로 유명한 손예진이다. 남자들이 손예진을 좋아한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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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는 쓰지마라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