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레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5.03 우리 의사 선생님 기대된다
  2. 2008.04.03 스폰지로부터 온 쪽지와 CQN 폐관 (2)

니시카와 미와 감독님은 얼굴도 예쁜데 영화도 잘 만드신다.
인터뷰 사진을 보니 어째 4년 전보다 더 예뻐지신 것 같다.

언젠가 꼭 배우로 데뷔해주시면 좋겠다.

<유레루>보고 울었었다.
<우리 의사 선생님>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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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카와 미와 감독 인터뷰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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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에 스폰지 같은 영화사겸 극장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스폰지 네이버 카페 회원이기도 한데 2006년에 개봉한 메종 드 히미코를 스폰지에서 관람한 이후 단 한번도 스폰지를 찾지 않았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 생각해보니 극장은 물론이고 스폰지 네이버 카페조차 방문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던 중 오랜만에 네이버에 로그인해보니 스폰지로부터 쪽지가 한통 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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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지가 독립영화만으로 일년에 100억원대 매출을 올렸다는 기사를 작년에 본 것 같은데 요즘같이 극장에 관객이 없으면 정말 힘들다고 하니 조만간 반드시 스폰지에서 영화를 관람해야겠다. 압구정 스폰지 오픈 2주년 기념 먼가 재미있는 이벤트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p.s. 유레루를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게 되서 기쁘고도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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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