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가 별로였고 F(x)도 나왔고 '쇼쇼쇼'를 보니 이젠 안되겠다 싶었는데 'Oh!' 보고 항복.

'oh빠'라서가 아니라 포니테일 + 핫팬츠 + 운동화로 승부할 줄이야.

소녀시대 최고. 유리 최고!

오늘 4시에 하는 2010 밴쿠버올림픽 특집 SBS 인기가요는 놓치지 않을테다 ㅜㅜ

p.s.



Posted by 애드맨


유리야 미안...

p.s. 당신이 만약 이 블로그를 보신다면
Posted by 애드맨
TAG fx, 설리, 유리

언젠가부터 꾸준하게 리퍼러 상위에 올라와있는 주소가 하나 있었습니다.
처음엔 별로 궁금하지 않았는데 초지일관 줄기차게 리퍼러 상위에 올라와있길래 한번 클릭해보았습니다.

권유리 관련 싸이트였습니다. 반갑더군요.

천천히 본문을 읽어내려가던 중
 유리로 인해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는 사람 부분에서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 과연 그 사람이 누굴까? 궁금해서 클릭했더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블로그가 하나 뜨더군요.

제가 바로
유리로 인해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는 사람 이었습니다.

2년 전부터 초지일관 불철주야 한국 최고의 영화 전문 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만.
유리로 인해 삶의 의미를 발견한 블로거가 되는 것도 그리 나쁜 것 같진 않습니다.

어쩐지 '이젠 나도 공인'이 된 기분입니다. 영광이네요.

관련 싸이트 :
유리(소녀시대) 
관련 포스팅 : 2009/08/09  허무하다... [11]

Posted by 애드맨

금요일부터 뮤직뱅크, 쇼!음악중심, 인기가요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팀도 안 빼놓고(남자팀 제외) 모조리 봤다. 내가 보고 싶은 멤버는 정해져 있는데 자꾸 카메라가 다른 쪽으로 돌아가길래 TV에도 멀티 앵글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박봄, 유리, 나르샤, 니콜, 강지영, 한승연, 큐리, 유이, 김현아, 서현만 따로 모아서 10인조 걸그룹을 만들고 싶어졌다. 그룹 이름은 <올스타즈>면 되려나? 뭐 이름 따윈 아무래도 상관없고... 암튼...

리더는 물론 권유리다.

2009-01-03 
나도 영화를 만들고 싶다
2008-07-11 당신이 만약 이 블로그를 보신다면

p.s. 홍진영도 11번째 멤버로 고려 중이다.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여름 예정


작품소개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단편 공포영화를 제작한다. 담당 김영진 PD는 “소녀시대와 MC들이 힘을 합쳐 공포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다. 올 여름 내에 개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유료 개봉은 아니지만 상영관을 하나 빌려서 정말로 영화를 공개할 것”이라는 구상이다.


기대

유리와 소녀들


우려

담당PD 스케일이 작은 것 같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2009/01/03   나도 영화를 만들고 싶다[10]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를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소녀시대를 주인공으로 공포영화를 만들면서 기껏 한다는 소리가 ‘유료개봉은 아니지만 상영관을 하나 빌려서 정말로 영화를 공개할 것’ 이란다. 소녀시대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영화라면 블록버스터까진 몰라도 유료 상영은 당연하고 최소 300만 관객동원을 목표로 한 와이드릴리즈가 기본 아닐까?


물론 방송 프로그램의 특성상 제작 과정에서 사공이 많아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그러다보면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긴 힘들 것이다. 그러나 시작도 하기 전에 ‘단관 무료 상영’이 목표라고 밝히는 건 소녀시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이는 소녀시대를 캐스팅할 수만 있다면 불법 사채라도 끌어서 영화를 제작하고 싶어하는 몇몇 영화인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만약 내가 소녀시대 공포영화 담당PD라면 올 여름 공포영화 시장을 평정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기 위해 말 그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 아무래도 담당 PD는 스케일이 지나치게 작거나 소녀시대가 누군지 잘 모르는 것 같다. 설마 방송국에서 PD로 일하는 사람이 소녀시대가 누군지 잘 모를 리는 없고 스케일이 작은 것 같은데 모름지기 스케일이 작은 제작자 밑에서는 제대로 된 영화가 나오기 힘든 법이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시청률엔 관심없다. 그저 영화가 걱정될 뿐이다.


p.s. 정 제대로 된 공포영화를 만들 자신이 없다면 <고사:피의 중간고사>를 관람하기 바란다.

관련기사 : 여름 '소녀시대'는 처녀귀신들? 오호호호호…  

Posted by 애드맨


유리는 노래를 잘하고 춤도 잘추는데 알고보니 연기도 잘한다. 보면 볼수록 기대된다.

관련기사 : 소녀시대 유리, '눈물이 뚝뚝' 눈물 연기 화제  

Posted by 애드맨
TAG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