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무에게도 안 물어보려고 선정하려다가 그냥 재미로 2~3명에게 물어봤는데 예상대로 만장일치의 결과가 나왔다. 작년에도 그랬듯 더 이상 물어볼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2년 전에 올린 ‘해운대 천만 돌파의 의미’라는 포스팅에서 “PD나 감독 또는 스타 배우들의 시대와는 달리 극장의 시대는 매우 오래갈 것이다”라고 예상한 적이 있는데 내가 틀린 것 같다. 매우 오래가는 정도가 아니라 영원할 것 같다. 한국 영화 관련 법이 바뀌거나 그룹 차원에서 한국영화 산업에서 철수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 한 적어도 지금 영화 일을 하고 있는 세대와 그 다다음 세대까진 지금 이대로 쭉 갈 것 같다.

관련 포스팅
해운대 천만 돌파의 의미 
앤잇굿 선정 2010년 한국영화산업 파워랭킹 1위  

관련 기사
2011 무비 결산 회사별 순위 국내 영화 시장의 왕좌는?  

'퍼펙트게임'의 CGV 퐁당퐁당 비판이 넌센스인 이유  
[단독]"CGV의 퍼펙트게임 부당대우를 고발한다"   

p.s. '따뜻한 성품의 높은 분' 

Posted by 애드맨
TAG CJ, 이미경

선정 원칙은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의 추천순입니다.

총 3~4명에게 물어봤는데 만장일치의 결과가 나오는 바람에
더 이상 물어볼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축하합니다~!

관련기사

p.s.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