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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06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보고..




진짜 오랜만의 일드 정주행이었다.

심신이 피폐해져서 잔잔하고 훈훈한 일드가 땡겼다.

아라가키 유이 때문에 봤지만 정작 눈에 들어온 건 이시다 유리코였다.

요즘 일본에서 치유계 여배우로 활동 중이라는데 과연 치유가 됐다.

아라가키 유이와 이시다 유리코 말고도 여배우들이 다 예뻐서 끝까지 즐겁게 볼 수 있었다. 헤헷.

특히 아라가키 유이 친구랑 이시다 유리코 부하직원의 미모가 범상치 않았다.

일드를 쉬지 않는다면 둘 다 앞으로도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호시노 겐은 '묻지마 사랑'에서도 이런 역이었는데 언제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진짜 잘 어울린다.

모리야마 미라이가 나온 '모테키'도 좋았지만 호시노 겐 버전의 '모테키'도 궁금하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