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감독협회 정인엽 이사장의 요구
1. 배우 문성근과 명계남은 영화계를 떠나라
2. 영진위는 해체하고 영화은행과 영상진흥원을 설립하라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은퇴와 해체를 주장할 정도면 이미 뭔가 결정된 것 같은 분위기다. 대기업 자본으로 만들어지는 상업영화들은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 같지만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야만 제작될 수 있는 독립영화들의 경향에는 어떤 식으로든 변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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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시몽


방송일

2007.10.24.


메인카피

섹시한 그녀들이 꿈꾼다

섹시하고 터프한 여성 탐정단이 법의 그늘 아래서 보호받을 수 없는 범죄를 다양한 방법으로 징벌한다


줄거리

밤낮 가릴 것 없이 출몰한다는 588번 버스 성추행범을 잡기 위해 미녀 삼총사는 588 버스에 잠입한다. 범인을 잡기 위해 몸을 내던진 주인공 ‘선정’(서영 분)은 과감한 옷차림으로 버스에 오른다. 처음에는 버스 안 모든 남자들의 뜨거운 시선으로 누가 범인인지 도무지 분간이 안 간다. 그러나 ‘선정’은 유인책으로 범인을 미끼에 물게 한다.


‘선정’이 스케일링을 받겠다며 치과로 나선 사이, ‘동은’과 ‘한나’는 여고생들로부터 원조교제한 아저씨들은 잡아 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선량한 척 행세하며 돈으로 유인해 여고생들을 원조교제한 파렴치한 범인들을 잡기 위해, ‘선정’과 ‘한나’는 채팅으로 범인을 장소로 유인한 후 원조교제를 하는 여고생인 척 행세한다. 원조교제를 한 다른 한 명의 중년남을 두고 나온 범인은 ‘선정’과 ‘한나’ 중 ‘선정’을 택한다. 일단 범인과 함께 모텔로 들어간 ‘선정’은 마사지를 해주는 척하다가 범인을 기절시킨 후, 격렬했던 정사의 현장으로 만들어 현장범으로 범인을 체포한다. 


한편, 스케일링을 하러 갔던 치과의 원장인 ‘진우’에게 한눈에 반해 버린 ‘선정’은 주무기인 섹시함으로 ‘진우’를 한 큐에 유혹한다. 스케일링을 받던 중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키스를 퍼붓던 둘은 강도 높은 베드신을 펼친다.




기대

정확하고 실속있는 컨셉
김지우, 서영, 강은비의 노출

에이틴과 파이브걸즈도 시청률 1%를 넘겼다


우려

없다


시청률예상

기대 > 우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