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관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1.04 과속 스캔들 천만 돌파 기대된다 (1)
  2. 2008.05.11 SEX AND THE CITY 천만 넘을까? (1)


2008/12/30  <과속 스캔들> 관객수 증가에 따른 강형철 감독의 표정변화[19]
2008/12/30  
올해의 진정한 위너는 안병기 감독![7]
2008/11/29  
과속스캔들 기대된다[8]
 

과속 스캔들 천만 돌파 기대된다

기대

경쟁작이 없다


우려

다른 천만 영화들에 비해선 다소 늦게 500만 관객 돌파


천만 돌파 예상

기대 > 우려


<괴물>은 개봉 9일 만에, <태극기 휘날리며>는 개봉 13일 만에, <실미도>는 개봉 19일 만에, <왕의 남자>는 개봉 20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과속 스캔들>은 개봉 33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지만 1/4분기 개봉 예정 영화들을 쭉 살펴보니 잘 하면 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경쟁작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 <쌍화점>이 19금 영화 최단 기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선전하고 있지만 <과속 스캔들>과는 관객층이 다르므로 경쟁작이라고 볼 수 없고 1월에 개봉하는 한국영화로는 구정연휴에 개봉 예정인 <유감스러운 도시>가 있지만 예고편을 보니 <과속 스캔들>의 경쟁작이 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유감스러운 도시> 다음은 2월 5일에 개봉하는 <마린보이>인데 역시 관객층이 다르므로 경잭작이 아니다. <마린보이> 다음은 3월 14일에 개봉하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인데 예고편을 보니 역시 경쟁작이 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1월 체감 경기가 사상 최악이 될 예정이라는데 춥고 어려운 때 일수록 <과속 스캔들>같은 밝고 따뜻한 가족 영화를 보고 싶어 할 것 같다. 큰부자는 하늘이 내린다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경쟁작이 없다. 만약 <과속스캔들>이 나의 예상과는 달리 천만 관객 돌파에 실패한다면... 음... 뭔가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딱히 생각은 안 난다. 하여간 잘 하면 천만 돌파 할 것 같다. 기대된다.

관련뉴스 : [뉴스] <과속스캔들>, 개봉 33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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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2008.06.05.


메인카피

더 화려하게, 더 대담하게...

전 세계를 사로잡은 그녀들이 온다!


줄거리

섹스 앤 더 시티 극장판


기대

적어도 내가 아는 여자들은 전부 다 볼 것 같다

<섹스 앤 더 시티> 같은 영화가 아니라 바로 그 <섹스 앤 더 시티>가 왔다


우려

6월 5일 동시 개봉하는 <걸스카우트>와 <크로싱>

수많은 <섹스 앤 더 시티> 같은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소설들에 대한 지겨움


흥행예상

천만 이상 > 천만 이하


 

<섹스 앤 더 시티> 천만 관객 돌파할 것 같다. 적어도 내가 아는 여자들은 전부 다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러 극장에 갈 것 같고 내가 아는 여자들의 여자 친구들도 거의 다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러 극장에 갈 것 같고 그녀들의 남자친구들도 얼떨결에 그녀들과 함께 극장에 갈 것 같다.


한 번 보고 끝날 것 같지도 않고 <섹스 앤 더 시티>의 패선과 컬쳐를 연구하기 위해 최소한 한 번 이상은 반복 관람할 것 같다. 일단 한 번 관람하고 패션과 컬쳐를 연구하기 위해 최소한 한 번 이상 반복 관람한 이후에도 사회 생활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연애가 맘대로 안 되거나 뉴욕에서 쇼핑을 하고 싶은데 돈이 없을 때마다 홀가분하게 혼자서라도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러 극장에 갈 것 같다. 마지막으로 <섹스 앤 더 시티>에 나왔던 옷, 구두, 핸드백 그리고 맨하튼 거리가 그리워서 고향에 돌아가는 기분으로 충동 구매하듯 또 다시 극장에 갈 것 같다.


6월 5일에 <섹스 앤 더 시티>와 동시 개봉하는 <걸스카우트>와 <크로싱>이 <섹스 앤 더 시티> 천만 관객 돌파의 복병이긴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섹스 앤 더 시티> 천만 관객 돌파할 것 같다. 기대된다.


P.S. <걸스카우트> VS. <섹스 앤 더 시티>. 당할수록 쎄지는 봉천 3동 언니들과 더 화려하게 더 대담하게 전 세계를 사로잡은 맨하탄 언니들의 대결인 셈인데 과연 한국 여성 관객들은 어느 동네 언니들의 손을 들어줄지 궁금하다. 내 생각엔 한국 여성 관객들은 곗돈 떼먹히고 악에 받친 봉천동 언니들보다는 럭셔리하고 마냥 즐거워보이는 맨하탄 언니들의 손을 들어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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