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4   과속 스캔들 천만 돌파 기대된다[4]
2009/01/04  
유감스러운 도시 걱정된다[1]

아무래도 <과속스캔들> 천만돌파 흥행예상이 적중할 것 같다.

<적벽대전2>나 <작전명 발키리>는 그래봤자 외화일 뿐이고 <유감도>는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쌍화점>이 그랬듯 <키친>, <마린보이>, <작전>, <핸드폰>등은 관객층이 다르므로 경쟁작이 아니다.
한 마디로 구정연휴를 지나 2월까지도 경쟁작이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롯데시네마에 자사 투자 배급 영화 천만돌파의 영광스러운 기록을 포기할만한 라인업이 있을 것 같지도 않다. 이 정도 기세라면 천만관객돌파의 그 날까지 계속 극장에 걸어둬도 큰 손해는 아닐 것이다.

확실히 이제는 알 것 같다. 조금은 두렵다...

2009/01/05  이제는 알 것 같다[12]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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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많은 인원을 한자리에 모아야 할 때 이렇게 말한다.
“운동장 정도 크기는 돼야 다 들어간다”
그래서 ‘디워 천만 관객 돌파 기념 축하쇼’를 기원하며 서투른 합성을 해보았다.

개봉 삼일만에 백만 돌파의 기세라면 최단기간 천만 돌파도 문제없다.

천만 관객 돌파 기념쇼에 어울리는 곳은 2002 월드컵의 성지 상암월드컵경기장 뿐이다.
6만명이 한 자리에 모여 디워를 다시 보는 광경은 생각만해도 장관이다.
잔디밭까지 오픈하면 6만명 이상의 관객 동원도 오케이다.

이 축하쇼는 미국 흥행 성공을 염원하는 자리이기도 하니 10만명 동원도 가능할 듯 싶다.

벌써 8월 5일이다.
천만 관객 돌파가 815 광복절에 이루어진다면 금상첨화.
이제는 부지런한 누군가가 나서 천만관객돌파기념 축하쇼를 준비해야 될 때다.

상암월드컵 경기장과 서울 시청앞 광장 동시 축하쇼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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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