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 언급된 '뜰 줄 몰랐다'던 작품들
- 최종병기 활, 도가니, 오싹한 연애, 부러진 화살

애드맨이 뜰 줄 알았던 작품들
최종병기 활 기대된다
도가니 기대된다
오싹한 연애 기대된다
부러진 화살 갈수록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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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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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뜰 줄 몰랐다

- 써니, 최종병기 활, 도가니, 완득이

 


2. 망할 줄이야 

- 평양성, 7광구, 푸른소금






아; 아까워라. 완득이 하나만 빼고 다 맞췄다.
만화플필도 하는 흥행예상 따위 별 거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그게 그렇지가 않다.
이건 본인이 직접 최소 1년 이상 꾸준히 해봐야 아는 거라 더 이상의 설명은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암튼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나 좀 대단한 것 같다.
조만간 '2011 한국영화 흥행순위 TOP90과 흥행예상 적중률' 포스팅이나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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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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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2011.08.11.

메인카피
1636, 병자호란 위대한 신궁의 전설이 깨어난다

줄거리
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 어렵사리 맞이한 자인의 혼인날, 가장 행복한 순간에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의 습격으로 자인과 신랑 서군이 포로로 잡혀가고 만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겨준 활에 의지해 청군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전진한다. 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청나라 정예부대(니루)를 하나 둘씩 처치하는 남이, 한 발 한 발 청군의 본거지로 접근해간다. 남이의 신묘한 활솜씨를 알아챈 청의 명장 쥬신타는 왕자 도르곤과 부하들을 지키기 위해 남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를 사용하는 남이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를 사용하는 쥬신타,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을 시작한다.

기대
예고편만 봐도 손에 땀이 난다!

우려
예고편이 다이지만 않으면 대박이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한국의 블록버스터는 크게 세가지 종류가 있다. CJ엔터테인먼트 블럭버스터, 쇼박스 블럭버스터 그리고 롯데 엔터테인먼트 블럭버스터. CJ엔터테인먼트 블럭버스터는 우리도 헐리우드만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고, 쇼박스 블록버스터는 한국 최고의 감독을 모셔와서 모든 걸 믿고 맡기는 경향이 있는 반면, 롯데 엔터테인먼트는 이렇다 할 경향이 파악되지 않던 와중에 ‘최종병기 활’의 예고편을 보게 되었다. ‘최종병기 활’은 롯데 엔터테인먼트 블록버스터다. 처음에 ‘최종병기 활’이란 제목을 들었을 땐 일본 블록버스터 ‘최종병기 그녀’가 생각나 전혀 기대를 안 했는데 예고편을 보니까 그게 아니었다. 우와 이건 정말 대박이다. 예고편만 봐도 손에 땀이 났다. 왜 이제야 활을 소재로 한 액션 영화가 나왔는지 의문이 들 정도였다. 단순히 활이 등장하는 액션영화에서 더 나아가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 vs.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의 대결이라는 설정도 탁월하다. 둘의 대결이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 너무 너무 궁금하다. 원래 영화가 이런 궁금한 맛이 있어야 되는데 너무 오래 잊고 살았다. 진짜 오랜만에 영화적으로 흥분했다. 올 여름 삼사 블록버스터 중엔 초여름까지만 해도 존재조차 몰랐던 ‘최종병기 활’이 기획적으로는 가장 흥미롭다. 롯데 엔터테인먼트 블록버스터가 다 ‘최종병기 활’ 정도만 해 준다면 롯데 엔터테인먼트 블록버스터의 경향은 “다 필요없고 오로지 콘텐츠 하나만 본다”가 될 수도 있겠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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