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일
2014.01.16.

메인카피
숨겨졌던 기막힌 사기극이 밝혀진다!

줄거리
국내외 유명 제작자도 잡을 수 없었던 탑 아이돌스타 전격 캐스팅, 헐리우드 대형 스튜디오 공동제작 및 유명 배우 출연등으로 영화계를 뒤흔든 ‘하이프네이션’의 유능한 재미교포 영화제작자 제이슨 리. 국내외 최고의 스텝구성, 엄청난 제작비를 거침없이 투자 받으며 영화계의 뜨거운 이슈메이커로 등장한 그는 명성에 비해 철저히 사생활은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어느 날, 경찰서에 그에 대한 사기사건과 실종사건이 동시에 접수된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온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영화 ’하이프네이션’은 사실상 거짓 프로젝트에 불과 했던 것. 그는 사라지고 그에 대한 추측만 무성한 채 경찰은 작은 단서들을 모아 ‘제이슨 리’를 추적해 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를 고소한 피해자를 비롯한 실종신고를 한 첫사랑, 관계된 주변인 모두 그에 대한 증언이 서로 엇갈리고, 사건은 파헤칠수록 미궁으로 빠져든다. 화려한 인맥의 세계적인 영화제작자, 거침없는 입담의 연예인, 섬세한 로맨티스트, 알 수 없는 매력의 세기의 마성남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겐 찌질한 사기꾼, 능숙한 거짓말쟁이, 여자 좋아하는 호색한에 불과 했던 것이다. 종잡을 수 없는 그의 이력으로 수사의 방향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던 찰라, 사건의 핵심 제이슨 리가 예상치 못했던 모습으로 수사현장에 나타나는데…

기대
‘영화 제작과정에서 벌어진 사기극을 영화로 재구성’

우려
‘언론시사회도 없이 곧장 개봉’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영화를 찍다 보면 별 일이 다 있는데 그 중 엎어지는 건 별 일도 아니다. 열편 기획되면 여덟 편은 엎어지는 것 같다. 정말 수도 없이 엎어진다. 그러나 그 엎어지는 과정을 영화화 했다면 별 일이 된다. 정말 참신한 기획이다. 이런 영화 처음 본다ㅋ 애초의 기획 의도대로 만들었다면 아이돌을 내세운 그저 그런 흔한 댄스 영화 밖에 안 됐을 텐데 누군가의 사기로 인해 제작이 무산되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특별한 영화가 탄생했다. 화려한 인맥의 세계적인 영화제작자, 거침없는 입담의 연예인, 섬세한 로맨티스트, 알 수 없는 매력의 어느 마성의 재미교포 영화제작자(?)가 찌질한 사기꾼, 능숙한 거짓말쟁이, 여자 좋아하는 호색한으로 밝혀지는 과정을 박재범의 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니 생각만 해도 짜릿하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만들었다면 더 제대로 만들었을 이야기 같긴 하지만 이걸 영화로 만들었다니 도대체 어떤 영화가 나왔을지 짐작조차 안 돼서 더 신나고 기대된다. 힙합 사기꾼이라니ㅋ 부제도 웃긴다. 넘 재밌을 것 같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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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미정

작품 소개

동서양 비보이들이 세계 대회에 출전한다.


기대

재범


우려

연기력


흥행예상

기대 > 우려


2006년에 개봉한 <스텝업> 1편은 41만, 2008년에 개봉한 <스텝업> 2편은 105만이 들었고 2010년 6월 17일 하필이면 월드컵 시즌에 개봉한 <스트리트 댄스>는 12만이 들었다. 댄스 영화에 관심이 없어서 한국에선 당연히 안 되는 장르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무명 배우 주연으로 저 정도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면 단지 댄스 영화라는 이유로 관객이 들었다고 생각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이다. 줄거리는 비슷비슷하다. 줄거리보다는 신나는 음악과 춤의 향연이 중요한 것 같다. 대충 춤을 사랑하는 반항적인 청춘 남녀들이 라이벌 청춘남녀들과 치열한 경쟁 끝에 결국엔 댄스 대회에서 일등을 차지한다 정도면 되는 분위기다. <하이프네이션>은 댄스 영화다. 비보이들의 댄스 대회 이야기고 신나는 음악과 춤의 향연은 당연히 담겨 있을 것이다. 제작진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다들 프로들이니 관객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진 않으리라 믿는다. 나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극장에서 한국인이 영어로 멋있는 척 하는 연기를 보면 매번 기분이 이상하더라. 암튼 중요한건 재범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제 재범은 단순한 아이돌이 아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서양의 무명 배우가 주연이어도 단지 댄스 영화라는 이유만으로 40만, 100만 관객이 드는 마당에 재범이 나온다면 그보단 많이 들지 않을까? 다른 나라 흥행은 모르겠지만 한국에선 잘 될 것 같다. 다만 재범은 아직 연기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점이 걱정인데 프로고 매사에 열심히니 기본 이상은 할 것 같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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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 `하이프네이션' 첫촬영 스틸 공개 "완벽 비보이"  

Posted by 애드맨

개봉 예정일

내년 정도에 월드와이드로


작품소개

미국 유명 그룹 B2K와 국내의 세계적 비보이 그룹 갬블러가 맞대결을 벌이는 내용의 영화.


기대

잘 모르겠다


우려

총괄 프로듀서 영 리의 기획의도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총괄 프로듀서인 영 리는 "요즘은 세계적으로 한국이 대세"라며 "동양철학에 대한 신비감과, 패션, 음악 등 매우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다 갖고 있다"고 극찬했다고 한다. 요즘은 세계적으로 한국이 대세? 동양철학에 대한 신비감? 매우 스타일리시? 총괄 프로듀서인 영 리의 기획 의도가 잘 이해되지 않는다. 저 말이 진심이라면 참 큰일이고 진심이 아니라면 더욱 큰일이다. 걱정된다.


관련기사 : 손담비 주연 영화 '하이프네이션' 총괄 프로듀서 영 리, "한국이 대세"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