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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3 후궁 : 제왕의 첩 흥행예상 적중?!
  2. 2012.04.23 후궁 : 제왕의 첩 걱정된다


어벤져스, 내 아내의 모든 것, 돈의 맛, 두레소리, 차형사, 맨인블랙3 그리고 후궁 : 제왕의 첩까지..
흥행예상이 적중은 했는데 모조리 거꾸로 적중했다;
설마 맨인블랙3까지 안 될 줄은 몰랐다.

대단하다. 

이 기세대로라면 아부의 왕이랑 도둑들도 대박날 것 같다. 설마 퍼스트레이디도?

p.s.프로메테우스 한 편 적중하긴 했는데 막상 영화를 보고나니 이게 왜 안 됐는지 모르겠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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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2012.06.06.

메인카피
왕이 가질 수 없었던..

줄거리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 ‘화연’
권력과 사랑으로 벌거벗은 왕 ‘성원대군’
모든 걸 빼앗긴 남자 ‘권유’
죽기 전엔 나갈 수 없는 궁에서 일어난 미친 사랑

기대
에로틱 궁중 사극

우려
조여정의 두 번째 노출 연기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최근 몇 년 간 스타급 여배우가 출연한 에로틱 사극은 다 잘 됐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스타급 여배우들의 노출 연기’일 것이다. 그만큼 남자들은 스타급 여배우들의 노출 연기를 좋아한다. 조여정의 노출 연기를 볼 수 있었던 ‘방자전’도 마찬가지다. 문제는 첫 번째 노출 연기와 두 번째 노출 연기를 바라보는 남자 관객들의 심리 상태이다.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남자의 마음이란 게 참 묘한 구석이 있어서 똑같은 여배우의 노출 연기라도 첫 번째와 두 번째는 전혀 다르게 느낀다고 한다. 아마 첫 경험과 두 번째 경험의 차이와도 비슷할 것이다. 적어도 흥행에 있어서 스타급 여배우의 노출 연기는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게 아니다. 처음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다. “조여정의 노출 연기를 볼 수 있었던 ‘방자전’이 잘 됐으니 조여정의 노출 연기를 볼 수 있는 다음 영화도 잘 되겠지?”는 아닌 것이다. 물론 에로틱 사극이 아니라 에로틱 ‘스릴러’ 사극이니 스릴만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면 잘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티저 포스터를 보면 알겠지만 홍보는 에로틱 사극으로 해야 될 텐데 여자 주인공의 두 번째 노출 연기라는 점이 걸린다.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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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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