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베스트10>
워낭소리 부끄럽다;;
과속스캔들 기대된다
해운대 기대된다
7급공무원 기대된다
거북이 달린다는 흥행예상 안했음;;
마더 기대된다
킹콩을들다 걱정된다
쌍화점 기대된다
실종 걱정된다

<수익률 워스트10>
로맨틱 아일랜드 걱정된다
4교시 추리영역 기대된다
4교시 추리영역 흥행예상은 무효;;
키친 걱정된다
우리집에 왜왔니 걱정된다
구세주2 기대된다
달콤한 거짓말 기대된다
불신지옥 기대된다
10억 걱정된다
핸드폰 기대된다
김씨표류기 걱정된다

파란글씨는 적중성공! 빨간글씨는 적중실패;;
나름 선방한 것 같긴 하지만 내년엔 더욱 분발해야겠다.

관련기사 :
워낭소리에 숨죽인 공룡들 본지 올 한국영화 31편 전수조사  

p.s. 이형석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애드맨

저는 신민아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신민아 팬이거든요.

소주도 언제나 진로 제이만 마십니다.

<10억>도 잘 되면 좋겠습니다.
<박/손X100> 추세선만 유지된다면 최소 140만은 동원하겠군요!

신민아 화이팅!

관련기사 :
진로 “순한 ‘제이’덕 술술 팔리네” 
관련포스팅 : 신민아의 차기작을 골라주고 싶다  

p.s. 대충 어림짐작으로 재미삼아 만든 차트라서 그리 정확하진 않습니다.
Posted by 애드맨

2008/12/25   크리스마스에 군대에서 비디오 틀어준 이야기 [18]

아비정전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아비정전을 극장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도쿄소나타도 그렇고 여러모로 조성규 대표님에게 감사하다.
비록 오이시맨은 안됐지만 10억은 잘 되면 좋겠다.

스폰지 만세!

관련기사 : "장국영 추모 6주기 '아비정전' 으로 다시본다"  

p.s.
2009/02/12   도쿄 소나타 기대된다! [3]
2009/02/06   10억 걱정된다[9]
2009/02/06   오이시맨 걱정된다[4]

Posted by 애드맨

2009/02/06
 
10억 걱정된다[9]
2009/01/12 
키친 걱정된다[15]
2008/09/19 
고고70 걱정된다[14]
2008/05/30 
무림여대생 걱정된다[20]

<기대와 우려> 카테고리를 정리하던 중 신기한 사실을 발견했다.

신민아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들은 모조리 <걱정된다>였던 것이다.
신민아가 주연이라서 걱정했던 게 아니라 걱정해놓고 보니 신민아가 주연이었다.

신기했다.

신민아의 작품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지만
할 수만 있다면 신민아의 차기작을 골라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뭘 바라고 이러는 건 아니니 그냥 속는 셈 치고 한번 믿어주면 좋겠다.

다음에 개봉할 신민아 영화를 알아보니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라고 한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 대한 <기대와 우려>는 며칠내로 시간 좀 나면 올리죠 올릴 예정이다.
Posted by 애드맨

개봉일

2009년 여름


줄거리

서호주의 광활한 사막과 밀림을 배경으로 죽음을 넘나드는 잔혹한 리얼 서바이벌 게임을 펼칠 작품. 8명의 남녀가 상금 십억 원이 걸린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 방송 촬영을 위해 호주로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진짜 목숨을 건 게임을 벌이게 된다는 이야기.


기대

리얼 서바이벌 게임


우려

영화는 방송이 아니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요즘 한창 유행인 방송 트랜드를 영화의 주요 컨셉으로 차용하려는 기획은 처음 듣는 순간에는 재밌을 것 같지만 시간이 좀 지난 후 다시 생각해보면 처음 들었을 때만큼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 아무리 유행의 최첨단을 달렸던 방송 트랜드라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이상 유행의 최첨단일 수 없고 한마디로 김이 새 버리기 때문이다. 재작년 여름 tvNGELS가 한창 장안의 화제가 되던 시절, tvNGELS를 연상시키는 리얼 쇼프로에 스릴러나 호러를 가미한 시나리오와 시놉시스 등을 여러 편 봤던 기억이 나는데 그 당시엔 재밌을 것 같았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역시나 그 때만큼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는다. 영화에서 방송을 소재로 다루려는 기획이 위험한 이유는 방송 쪽이 워낙에 유행에 민감하고 물갈이가 빠르기 때문일 것이다. 요즘 한창 인기있다는 방송 트랜드를 영화에 주요 소재로 차용해야겠다고 결심한 후 시나리오 쓰고 캐스팅하고 투자받고 헌팅하고 촬영하고 후반작업하고 광고하고 극장에 거는 순간 그때 유행이던 방송 트랜드는 철지난 소재가 되어 버리기 마련이다. 리얼 서바이벌 게임 형식의 쇼프로는 더 이상은 잠깐 유행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았고, 박해일, 박희순, 신민아, 정유미, 이민기, 이천희 등 쟁쟁한 스타 배우들의 출연이 기대되긴 하지만 그래도 걱정된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