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입력창이 광대하게 느껴진다.
140자 이상은 채울 엄두가 나질 않는다.
이렇게나 넓은 글자 입력창을 잘도 채워왔구나.

Posted by 애드맨

배신감!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만큼이나 슬프다.

Posted by 애드맨

90년대 패션은 정말 싫었다. 특히 펑퍼짐한 청바지는 최악이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바지를 입고들 다녔을까? 10년대 패션은 참 마음에 든다. 특히 스키니진 없는 거리는 상상조차 하기 싫다. 스키니진 최고. 오늘 하루도 행복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