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3D가 진리라는데 이준동 혼자서 2D가 진리라고 주장했었지.
나도 그땐 비웃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이준동 말이 맞는 것 같아.

아바타 한 편에 괜한 호들갑을 떤 거 같아...
혼자서 얼마나 답답하고 외로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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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3D에 대한 경외심은 약해지고 스토리에 대한 허무함만 강해진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별 것도 아닌 영화에 참 호들갑을 떨었던 것 같다.

김영진 말이 맞다. 김영진이 헛소리라 그랬으면 헛소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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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