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말쯤이면 군함도와 택시 운전사 합쳐서 삼천만 돌파하고 CJ CGV도 이십만원 넘을 줄 알았습니다. 앤잇굿 블로그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열심히 해 보려고 했고요.

그런데 오늘 CJ CGV 주가 폭락하는 거 보고 모든 의욕을 상실했습니다.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CGV 간판만 봐도 현기증이 나서 앞으로는 메가박스만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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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돈 벌러 가야 돼서 질문은 못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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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군함도'랑 '택시운전사' 합쳐서 삼천만 돌파하고..



CJ CGV는 삼십만원 돌파하자!!!



p.s. 1년 반째 고통이 너무 크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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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조인성처럼 폭풍 오열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이젠 메가박스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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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돌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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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래 가자.. 데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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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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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개봉한 '국가대표2', '터널', '덕혜옹주' 세 편 중에선 '국가대표2'가 제일 잘 될 줄 알았다. 흥행순위 예상만 틀린 게 아니다.

올 봄까지만 해도 이번 여름 시즌이 끝날 때쯤이면 CJ CGV 주가가 20만원 대에 안착해 있을 줄 알았다. 길거리에서 CGV 극장 간판만 봐도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CJ CGV 주주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다.

주가에 일희일비하지 않으려 했지만 이젠 CGV 극장 간판만 봐도 한 숨이 나온다.



블로그 할 기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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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2 vs. 터널 vs. 덕혜옹주 흥행순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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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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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500만 넘을까?

부산행 vs. 인천상륙작전 흥행순위 예상(?)


p.s. 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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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이고 뭐고 둘 다 천만 넘게 해 주세요 ㅠㅠ


부디 제발 쌍천만 ㅠㅠ


p.s. 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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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

칼럼과리뷰 2016.04.01 00:37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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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팔았는데 계속 오른다.


메르스에도 끄떡없다.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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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다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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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CJ CGV를 매도한 기념으로 나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졌는데 딱히 뭘 줘야 할지 몰라 고민만 하던 중 문득 해외여행 그 중에서도 태국 여행이 떠올랐다. 주변에서 태국이 남자들에게 그렇게 좋다는 말을 하도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국 여행 관련 책들을 검색하기 시작했지만 딱히 이거다 싶은 책이 없었는데 이 책은 표지와 제목이 임팩트 있어서 읽게 되었다. 방콕 판타지?! 내용도 충분히 임팩트 있었다. 중반까진 평범한 여행 정보 책이었으나 그 후부턴 방콕의 나이트 라이프 가이드였다. 이 책에 따르면 방콕은 소심한 한국 남성들의 판타지를 실현해 주는 도시이다. 평범한 한국의 아저씨들에게 그동안 억압받고 박탈당해왔던 젊음과 열정, 삶의 재미를 잠깐이나마 되찾아 준다고 한다. 다이내믹하고 섹시한 방콕 여행기라고 자부하고 있다. 누가 쓴 건지 궁금해져서 저자 소개를 읽어보니 신상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전혀 없고 이름도 익명이다. 왜 그랬는지 알겠다. 다 좋은데 나는 한국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는 남자들도 방콕에 가면 인기 폭발(?)이라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남녀관계에서 남자가 다 그 놈이 그 놈이듯 여자도 마찬가지다. 만약 한국에선 여자들에게 전혀 인기가 없었는데 어느 나라에 가니 갑자기 여자들이 좋다고 달려들면 몸이나 지갑을 조심하는 게 좋다. 무엇보다 이런 유의 판타지를 실현하기엔 한국이 최고로 편리하다고 들었다. 굳이 비행기까지 타고 태국까지 갈 필요가 있으려나 모르겠다. 이 책에서도 마지막엔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태국 여자들이 처음에 가볍게 만날 땐 좋지만 깊게 들어가면 마냥 좋지만은 않다며 사례를 들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런데 내가 볼 땐 그마저도 태국 여자들 특유(?)의 단점은 아닌 것 같고 그게 단점인지도 모르겠다. 사랑하는 남자에게 집착하는 게 단점인가? 그래도 태국엔 한번 가 봐야겠다. 이러려고 가는 건 아니고 그냥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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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다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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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jcgv, 방콕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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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11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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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횡보할 때 더 이상 안 오를 줄 알고 조금 팔았다.
내가 믿음이 부족했나보다.

배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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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14.95%

기대와우려 2015.05.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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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3년 1월 2일부터 CJ CGV 주주였습니다.

이젠 제가 입성한 삼만원대 초반은 일간 차트에서 보이지도 않는군요ㅎ

2013년 중반쯤 정치적인 이유로 잠깐 흔들린 적은 있습니다만..

CJ CGV의 미래를 믿고 꾹 참았습니다.
이런 날이 올 줄 알았거든요.

CJ CGV 전현직 임직원님들 감사합니다.
특히 서정 대표님 감사합니다.

어벤져스2 두 번 볼게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p.s. 질문 안 받습니다. 계좌 안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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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렉스

칼럼과리뷰 2014.05.19 14:42



진짜 볼 영화가 없다. 지난 몇 년간 점점 심해지는 경향이 있었지만 올 상반기가 유독 심한 것 같다. CJ CGV 주가 떨어지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는 게 아니라 쇼핑몰에 간 김에 영화를 보는 시대여서 극장에 무슨 영화가 걸려 있는 지 따윈 중요치 않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한 것 같다. 당장 나만 해도 극장에서 진짜 재미있는 영화를 볼 수 있으리란 기대는 접은 지 좀 됐다. 극장이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긴 하지만 정 돈이 없으면 안 놀면 그만이고 영화를 보고 싶으면 IPTV에서 보면 된다. IPTV 뿐만 아니라 널리고 깔린 게 영화다. 이도 저도 없음 그냥 TV 보면 된다. 여름 성수기가 되면 지금보단 나아지겠지만 그것도 반짝일 것 같고 이 추세대로라면 CJ CGV 주가가 확 치고 올라갈 일은 향후 몇 년간은 없을 것 같다. 주주로서 정말 속상하다. 물론 관객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변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전고점 회복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다들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한국 최고의 극장에 다닌다는 자부심을 갖고 창의적으로 도전정신을 갖고 일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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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말쯤이었던가?

모두가 CJ는 이제 끝났다며 CGV 주식을 팔고 떠날 때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CGV에서 영화를 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7월쯤엔 여기가 바닥이라는 판단하고 추매까지 했다.

'미스터고'랑 '설국열차'의 흥행 성적이 기대 이하였을 때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다.
이제 사람들은 극장에 영화를 보러 가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추석이 끝나고 10월은 전통적인 비수기라지만 이번에도 나는 역시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여름 성수기를 피한 개봉 대기작들이 역대급 풍년이기 때문이다.
 
차트를 보아하니 이제 오너 리스크는 해소된 것 같다.
CJ CGV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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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10월 개봉 예정작들! 신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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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젠 살았다ㅎ
봉준호 감독님 사랑합니다 ㅠㅜ

일요일 오후 두시에 300만 돌파했으니 내일 아침까지 400만 돌파도 가능하겠다!
봉 첫주 400만이라니ㅎㄷㄷ 신난다ㅋㅋㅋㅋㅋ
벌써부터 내일 아침 9시 개장이 기다려진다.
오늘 밤엔 두근거려서 잠도 안 올 듯ㅋㅋ

설국열차 만세~ 만세~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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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CJ CGV 지난주 스코어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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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CJ E&M>


아.. 걱정은 했다만 그래도 설마 했는데;
설국열차 천만 돌파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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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챠트>

덕분에 오늘 하루 행복했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천만 돌파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저도 나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리고 천만 행렬에 동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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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프다. 올 초에 2013년 각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을 살펴보고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져 CJ CGV를 살까 미디어플렉스를 살까 한참을 고민하다 한국영화 전성기의 진정한 수혜주가 될 CJ CGV를 샀는데 6월 현재 상승폭은 미디어플렉스가 훨씬 높다. 속이 쓰리다. 게다가 두어 달 전부터는 7월 개봉작 ‘미스터고’의 초대박을 예상하고 조금만 더 떨어지면 들어가려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당췌 떨어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 못 들어가고 있다가 난데없이 전혀 예상치도 못한 잘해야 중박 정도 할 줄 알았던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초대박이 나는 바람에 매수 타이밍도 놓쳐버렸다. ‘미스터고’는 분명 대박이 날 것 같고 만약 중국에서도 대박이 난다면 지금 이 가격대는 향후 몇 년간 구경도 못할 정도로 폭풍상승 할 게 뻔 하지만 그래도 지금 이 타이밍에는 못 들어가겠다. 차마 엄두가 안 난다. 그래도 한 주도 안 샀다간 배가 더 아플 것 같으니 한국영화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도 응원할 겸 한 주라도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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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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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5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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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만 믿고 CJ CGV를 매수한 친구들로부터 하루에도 서너번씩 카톡이 온다.

감사하다.
덕분에 살맛난다.
이런 주식 처음 본다.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살 걸 그랬다.
CJ CGV 차트 들여다보는 게 인생의 유일한 낙이다. 등등.

물론 다 믿은 건 아니다.
십중팔구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다. 당연하다. 날 뭘 보고;;

참고로 작년 말부터 떠들고 다녔다.
내년 한국영화가 올해보단 좋을 것이고 최고의 수혜주는 CJ CGV가 될 것이라고.

예상은 적중했다.
마치 예언자 또는 미디어, 영화 담당 애널리스트가 된 기분이다.
주가 앞 자리수 바뀔 때마다 불려나가 좋은 데서 맛있는 것도 많이 얻어 먹었다.

어제 5만원 돌파하는 바람에 조만간 또 불려나가게 생겼다.
4만원 돌파한지 얼마나 됐다고 ㅎㄷㄷ

최근엔..

언제 팔아야 되냐.
추매하고 싶은데 왜 안 떨어지냐.
너는 언제 팔거냐. 등등의 질문을 받는다.

그럴 때마다 딱 한 마디만 한다. 

OO 이전엔 안 팔거라고..

나도 요즘엔 우울할 때마다 CJ CGV 차트를 들여다본다.
길 가다 CGV 극장 간판만 봐도 힘이 솟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CGV에서 영화를 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번 주말에도 CJ CGV에서 영화 한 편 봐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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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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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설마..

기대와우려 2013.03.15 11:05



이 모든 게 꿈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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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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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가 전성시대라는데 너는 왜 그 모양이냐는 질문을 작년 말부터 잊을 만하면 한 번 씩 받고 있다. 나만 못나서 이 모양인 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못나서 이러는 게 어느 정도 사실이고 말이 길어지면 더 못나 보일까봐 매번 내가 못나서 그렇죠 뭐라고 둘러대고 만다. 확실히 한국영화 점유율만 따지면 올해가 사상 최고일 것이다. 영화시장도 음악시장처럼 국산품이 쭉 잘 나갈 것 같다. 반면 한국영화가 5년 또는 10년 주기로 흥했다 망했다 한다면서 조만간 다시 어려워질 거라는 예언(?)도 있다. 그런데 정확히 누가 어떻게 어려워진다는 건지가 애매하다. 일단 스태프들은 아니다. 스태프들은 예나 지금이나 어려웠고 앞으로도 어려울 것이다. 한국영화 점유율이 높다고는 하지만 고작 몇 편이 잘 나가고 있는 것뿐이고 대다수 스태프들은 그 영화랑은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설령 참여했다 해도 극소수를 제외하곤 그 영화가 대박이 나든 말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운 좋으면 한참 뒤에 보너스나 몇 푼 받고 땡이다.

 
이건 그냥 내 생각인데 대기업에서 스태프까지 정규직으로 고용하지 않는 이상 스태프들 대부분이 다른 업종 종사자만큼 잘 먹고 잘 사는 날은 영원히 안 올 것이다. 작가와 감독도 마찬가지다. 지난 번 한국영화 전성기 때만 해도 입봉 못하면 바보라는 소리가 있을 정도였지만 지금은 그런 소리가 아예 들려오지 않는 것만 봐도 그때와는 사정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잘은 모르지만 연관 산업 종사자들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은 그냥 대기업 전성시대다. 대기업이 사업을 잘 한 걸 두고 한국영화 전성시대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영화 5년 주기설이나 이럴 때일수록 영화인들이 더 정신차리고 분발해서 지금의 전성기를 이어나가야 한다는 주장은 공허할 뿐이다. 영화인들이 분발했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지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5년 주기설은 한국영화가 산업화되기 이전의 이야기라 더 이상은 해당사항이 없을 것이다. 암튼 내가 못나서 이 모양인건 어느 정도 사실이지만 꼭 그렇기 때문에 이런 건 아니라고 차마 말은 못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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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는 38,950원이지만 장중 40,000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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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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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많이 올라서 오늘은 안 오를 줄 알았는데 또 폭풍상승!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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