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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매일경제, 스포츠칸, 쿠키뉴스 진중권 기사에 매번 첨부되는 사진.
입술이 얍실하게 벌려져있고 눈은 짝짝이라 덜떨어져 보인다.
게슴츠레한 두 눈은 어딜 보고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고 컨디션도 나쁜 것 같다.
사진 때깔은 왠지 구리고 손목의 꺽김도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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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서프라이즈, 오마이뉴스 진중권 기사에 첨부되는 사진.
진지한 눈빛 덕분인지 선량하고 똑똑해보인다. 기분도 좋은 것 같다.
사진 때깔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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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서울신문 진중권 기사에 첨부되는 사진.
역시 선량하고 똑똑해보인다.
첫번째 사진의 손날은 무척이나 예리한 것 같고 마지막 사진은 순박해보이기까지 하다.

확실히 언론마다 다르다.
Posted by 애드맨
지금은 진중권이 심형래보다 더 웃긴다.
물론 심형래야 못웃기는게 아니고 안웃기는 거지만 어쨌든 진중권은 웃긴다.
100분 토론 빨간옷 여자 대학원생 질문때문에 꼭지 돌 때도 웃겼고 개인 블로그도 웃긴다.
수천의 댓글에도 굴하지 않는 근성을 보아하니 남 무섭지 않은 근육질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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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의 복근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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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블로그 대문 BGM은 동요>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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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디워> 이천만 관객 돌파 축하쇼 장소로 판문점을 생각했다.
그러나 스케일이 너무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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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1일 경기장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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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최고로 창조적인 매스게임단도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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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천만 관객 돌파 기념쇼에 어울리는 장소는 바로 이곳 평양 '5월 1일 경기장' 뿐이다.
남과 북이 하나되어 영화의 감동을 매스게임으로 표현하며
<디워>를 보는 광경은 생각만해도 장관이다.

엔딩 크레딧 배경음악으로는 '아리랑' 대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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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주목할 이천만 돌파 축하쇼가 될테니 매스게임으로 핸드폰 선전도 하자.
기흥 공장 정전에도 끄덕없다는 것을 전세계에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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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광장도 빼놓을 수 없다.

이천만 관객 돌파 축하쇼를 '5월 1일 경기장', '김일성 광장', '상암월드컵경기장', '서울 시청앞 광장' 이렇게 네곳에서 동시 개최한다면...

남과 북은 이미 하나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