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감독협회 정인엽 이사장의 요구
1. 배우 문성근과 명계남은 영화계를 떠나라
2. 영진위는 해체하고 영화은행과 영상진흥원을 설립하라


기자회견까지 열어서 은퇴와 해체를 주장할 정도면 이미 뭔가 결정된 것 같은 분위기다. 대기업 자본으로 만들어지는 상업영화들은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 같지만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아야만 제작될 수 있는 독립영화들의 경향에는 어떤 식으로든 변화가 예상된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