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예상
기대 > 우려

'아이가 다섯'이 방송 시작과 동시에 시청률 20프로를 훌쩍 넘기는 대박이 났으니 책도 보나마나 베스트셀러다.

책 출간 일을 드라마 시작할 때 쯤에 맞춘 것도 센스있다.

일, 사랑, 육아, 시청률 대박에 이어 베스트셀러까지...

지금도 부자일텐데 더 부자가 되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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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잘 될 줄은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압도적으로 잘 될 줄은 몰랐다.


일, 육아, 사랑에 이어 시청률까지..

소유진은 정말 모든 걸 가졌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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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의 '아이가 다섯' 기대된다


Posted by 애드맨






시청률 예상

기대 > 우려


드라마엔 별 관심이 없는데 오로지 소유진 때문에 관심이 생겼다.

백종원 팬이기도 하지만 일, 육아, 사랑 등등 모든 것을 다 가진 소유진 때문이다.


정말 대단하다. 거의 '세상에 이런 일이'급으로 대단하다.


과연 시청률까지 가질 수 있을 지 궁금한데 지금 이 기세대로라면 충분히 가능해보인다.

경쟁작이 김수현 작가의 '그래, 그런거야'던데 내가 잠깐 보니까 별로였기 때문이다.


기대된다.


p.s. 경쟁작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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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한석규씨가 한국영화에 새바람을 몰고 올 시나리오를 발굴하기 위해 1999년부터 시작한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고 방금 전 5시에 시나리오 접수를 마감했다.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은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시나리오 공모전이고 특히 지난 4회 공모전부터는 당선된 작품이 영화화될 경우 4천만원이 추가 지급되며 또 주관사로 KM컬쳐가 참여해 영화화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한다.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에서는 지난 10여년간 상영시간 100분 가량의 영화로 제작해 극장에서 상영할 수 있는 경쟁력과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한국영화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새로운 시도의 독창성을 기준으로 당선작을 선정해왔지만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역대 당선작 중 영화화 된 작품은 2002년 10월 18일 극장 개봉작 2424 한 작품 뿐이다.


뭔가 이상하고 납득이 되지 않는다. 내가 몇 년 전에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에 응모했다가 떨어졌다고 이러는 건 절대 아니고 매년 꼬박꼬박 열리는 공모전 때마다 수백여편의 시나리오가 응모되고 그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을 10년간 선정해 왔을텐데 그동안 영화화된 작품이 2424 단 한 작품 밖에 없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쉽게 이해되지 않는 성적이다.


심사위원들의 안목이 형편없다고 의심하는 건 절대 아니고 내가 망해가는 영화사에 제출했다가 퇴짜맞은 자작 시나리오를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올해 열린 열 번째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에 응모했다고 이러는 것도 절대 아니다. 그냥 순수하게 앞으로는 심사위원님들께서 부디 영화화가 가능한 작품을 잘 좀 선정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 뿐이다.


막동이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작이 빨리 빨리 영화화가 되고 대박도 좀 터져줘야 석규 형도 시나리오 공모전을 주최한 보람을 느낄 것이고 다른 스타 배우 들도 석규 형처럼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모전을 하나 새로 만들고 싶어지지 않겠는가.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