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일
2010.11.25.

메인카피
지금, 당신은 사랑하는 그의 곁에 있습니까?

줄거리
성공한 CEO ‘나나미’와 도자기를 배우기 위해 도쿄에 온 한국도예가 ‘준호’. 이루어 질 수 없었던 두 사람이 어려움 속에 연인이 되지만 나나미는 갑작스런 사고로 죽음을 당한다. 사랑하는 이를 떠날 수 없었던 나나미는 영혼이 되어 준호 곁에 맴돌고,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과연,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기대
<사랑과 영혼>의 리메이크

우려
<사랑과 영혼>의 ‘일본판’ 리메이크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송승헌의 영화 쪽 필모그래피를 보면 신기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대박 영화가 단 한 편도 없다. <카라>, <일단 뛰어>, <버추얼 웨폰>, <빙우>, <그놈은 멋있었다>, <숙명>, <무적자>. 정말 한 편도 없다. 송승헌 쯤 되는 초특급 한류 스타의 필모그래피에 대박 영화가 단 한 편도 없다는 점은 정말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13년간 8편 출연이지만 군복무 기간 2년과 드라마 활동을 감안하면 누구처럼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활동했기 때문도 아니다. 그 수많은 대박 영화들이 송승헌에게 출연 제의를 하지 않았을 리도 없을 것이다. 이건 그냥 알아서 대박을 피해갔다고 밖에 볼 수 없을 것 같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렇다면 <고스트 : 보이지 않는 사랑>은 어떨까? <사랑과 영혼>의 리메이크라는 점은 나쁘지 않다. 훌륭한 고전이므로 현대적으로 잘만 각색한다면 승산이 있어 보인다. 그런데 <사랑과 영혼>의 일본판 리메이크라는 점은 잘 모르겠다. 일본의 송승헌 팬들을 위해 기획된 팬서비스 차원의 기획 영화라는 선입견이 들기 때문이다. 일본 흥행은 모르겠지만 한국 흥행은 걱정된다.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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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맨의 <고死: 피의 중간고사> 흥행예상
2008/05/23 
고사 기대된다[37]
2008/07/30  고사 : 피의 중간고사 기대된다[13]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이범수가 7일 저녁 압구정동 시네시티 극장 8시 40분 <고死: 피의 중간고사> 상영에 친분이 있는 톱스타 70인을 초대해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이범수가 초대한 스타들의 명단에는 초특급 한류스타 또한 3인 정도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이 있었고 지난 '선상 호러파티'에 송승헌과 소지섭이 참석했던 점으로 미루어 이번 상영에도 함께하지 않을까 예상됐었다고 하는데 막상 <고死: 피의 중간고사> 상영회 현장 사진들을 보니 송승헌과 소지섭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바빴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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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이범수 톱스타 70인 초대! 송승헌, 소지섭 볼 수 있을까?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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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이런 건지 모르겠는데 영화 숙명의 포스터를 볼 때마다 숙명여대가 떠오른다.
숙명 여대 학생증을 지참하면 숙명을 반값에 볼 수 있게 해주면 어떨까?
숙명인이 손에 손 잡고 단체로 한번씩만 봐준다면 대박은 금방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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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도 있다.

흥행예상

당분간 한국 영화는 무조건 대박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애드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