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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님 헐리우드 가지 마세요.
워너브라더스도 좋고 프랑스 영화 맥스 페인 리메이크도 좋지만
김지운 감독님이 헐리우드 가시면 한국영화랑 바른손은 누가 살려주나요.

가지 마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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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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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을 보고 한강에 다녀왔습니다.
송강호는 웃고 있는데 왜 저는 자꾸 눈물이 나는 걸까요?

힘이 듭니다.
어디가 바닥일까요?
얼마나 기다려야 될까요?

김지운 감독님...왜 그러셨어요...
Posted by 애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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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에선 하염없이 소나기가 내리던 악소리 나는 오후였습니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현기증이 나고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아직 놈놈놈은 못 봤지만 제 마음은 이미 롤러코스터입니다.

놈놈놈 때문에 손해 본 놈이 되더라도 봉준호 감독님의 마더 개봉 전까지는 바른손 홀딩입니다.
워렌버펫도 투자의 정석은 장기 투자라고 했으니까요.

봉준호나 김지운 감독님을 믿습니다!!
Posted by 애드맨